涉嫌 从今年3月起 雇佣工人 在西归浦市 河源洞32000多平方米林地上非法砍伐松树等260多棵,打地基的50岁建筑商 被自治警察团拘捕 。
自治警察团 透露:
该建筑商 擅自在非法砍伐的松树上覆盖了帐篷,伪装成材线虫病熏蒸处理现场,
且没有恢复原状的意思,为此 警察向其签发了逮捕令。
[중산간 산림 무단 훼손 50대 영장]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지난 3월부터
서귀포시 하원동의 임야 3만 2천여제곱미터에 대해
용역인부를 동원한 후
소나무 등 260여본을 무단으로 벌채하고
지반을 정리한 혐의로
건설업자인 50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특히 무단 벌채한 소나무에 천막을 덮어
마치 재선충병 발생에 따른
훈증 처리현장인 것 처럼 속이고
원상복구 의사가 없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