建筑商 非法破坏山林 被拘捕
김미수   |  
|  2015.09.09 13:42


 

涉嫌 从今年3月起 雇佣工人 在西归浦市 河源洞32000多平方米林地上非法砍伐松树等260多棵,打地基的50岁建筑商 被自治警察团拘捕 。

 

自治警察团 透露:

该建筑商 擅自在非法砍伐的松树上覆盖了帐篷,伪装成材线虫病熏蒸处理现场,

且没有恢复原状的意思,为此 警察向其签发了逮捕令。

[중산간 산림 무단 훼손 50대 영장]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지난 3월부터 

서귀포시 하원동의 임야 3만 2천여제곱미터에 대해

용역인부를 동원한 후

소나무 등 260여본을 무단으로 벌채하고

지반을 정리한 혐의로 

건설업자인 50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특히 무단 벌채한 소나무에 천막을 덮어

마치 재선충병 발생에 따른 

훈증 처리현장인 것 처럼 속이고

원상복구 의사가 없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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