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特权人事任命…经营情况恶化
김미수   |  
|  2015.09.0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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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国际自由都市开发中心因人事安排涉嫌特权任命及子公司负债累累经营不佳 引发广泛争议。

国会国土交通委员会 朴秀轩(音)议员指出,

济州国际自由都市开发中心 

由 曾为先进国民连带委员长和朴槿惠竞选 候选人 特别助理的 3人连任常任理事,涉嫌特权任命。

 

此外,朴秀轩(音)议员强调,

济州国际自由都市开发中心下属分公司 haewool(海务尔)

去年年底的负债规模达3888亿韩元,

比前年 增加了251亿韩元,

由于人事问题,公共机构的经营情况不断恶化。

 

["JDC 낙하산 인사 임명…경영 악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낙하산 인사와 자회사 부채 악화 등 

부실 경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경우 

선진국민연대위원장과 박근혜 경선후보 특별보좌역이었던 

상임이사 등 3명을 낙하한 인사로 임명한데 이어 

연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자회사인 해울의 경우

지난해 말 부채 규모가 3천 888억 원으로 

전년에 비해 251억 원이 증가했다며,

낙하산 인사로 공공기관의 경영이 악화되고 있다고 강조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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