首起‘人工染色’非商品柑橘非法流通行为被查处
김미수   |  
|  2015.09.11 18:42


 

今年 首起‘人工染色’非商品柑橘非法流通行为被查处。

由济州道政府、西归浦市政府和济州自治警察队 共同组成的柑橘流通指导检查组于本月9日在西归浦市孝敦洞 查获了 即将上市的41吨未熟柑橘和人工染色柑橘。

 

据悉,此次被查处的营农组合法人

将不符合标准的柑橘 人工染色后进行销售。

 

检查组对该营农法人处以864万韩元的罚款,并将这批柑橘全部销毁。

 

['강제착색' 비상품 감귤 유통 첫 적발]

 

비상품 감귤 유통행위가 올해 처음으로 적발됐습니다. 

 

제주도와 서귀포시, 제주자치경찰대로 구성된 감귤유통지도단속반은 

어제(9일) 서귀포시 효돈동에서 

미숙과와 강제착색한 감귤 41톤을

도외로 유통하려 한 모 영농조합번인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영농법인은 

상품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감귤를 강제착색해 

판매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속반은 해당 영농법인에 과태료 864만 원을 부과하고 

비상품 감귤은 전량 폐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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