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汀邮轮客运中心恢复施工
김미수   |  
|  2015.09.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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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年年末被迫中断的民军复合型旅游港邮轮客运中心建设工程 

在停工9个月后于近日恢复施工。<?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济州特别自治道政府称;在本月初召开的江汀村大会上 

与村民达成协议,不再干预邮轮客运中心项目,并从15日开始全面恢复施工。 

  

济州道政府计划今后投入530亿韩元在2017年5月前建设地上3层的 

邮轮客运中心和可以同时停泊两艘15万吨级大型邮轮的配套设施。 

  

 民军复合型邮轮客运中心6月份开工后因居民反对被迫中断施工, 

目前只完成了工程量的3%。 

  

 

[강정 크루즈터미널 공사 9개월 만에 재개] 

  

지난해 말 중단됐던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크루즈터미널 공사가  

9개월 만에 재개됐습니다.  

  

제주도특별자치도는  

이달 초 열린 강정마을회 총회에서  

주민들이 더이상 크루즈터미널 사업에 관여하지 않기로 합의하면서   

오늘(15일)부터 크루즈터미널 공사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사업비 530억 원을 투입해 

2017년 5월까지 지상 3층 규모의 크루즈 터미널과 

15만톤 급 대형 크루즈선 두 척이 동시 접안할 수 있는 계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민군복합형 크루즈 터미널은 

지난 6월 착공됐지만 , 주민 반발로 공사가 중단된 이후  

현재 공정률은 3%에 그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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