试图销售非商品柑橘的农户再次被查
김미수   |  
|  2015.09.18 12:02


近日,又一起非商品柑橘非法销售行为在西归浦市被查处。

 

西归浦市柑橘检查组

本月15日,在西归浦市西烘洞的选果场,查处了一户储存3.9吨早熟柑橘并打算销售的果农。

 

这批未成熟柑橘糖度为5.8到6.1白利度之间,根据柑橘生产流通条例,

显然没达到早熟柑橘商品8.5白利度的标准 。

 

检查组对该农户处以390万韩元的罚款,并对非商品柑橘全部进行报废处理。

 

 

同时,为全力应对

节日期间的非商品柑橘销售行为,

将投入民间检查组

加强管制。

 

[비상품 감귤 유통 시도 또 적발]

 

비상품 감귤을 유통하려 한 행위가 

서귀포에서 또 적발됐습니다. 

 

서귀포시 감귤 단속반은 그제(15일) 

서귀포시 서홍동에 있는 한 선과장에서 

극조생 미숙 감귤 3.9톤을 유통하려고 보관하던

감귤농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감귤은 

당도 5.8에서 6.1브릭스 사이로 

감귤생산유통 조례에 따른 극조생 감귤상품 기준인 

8브릭스보다 한참 낮은 것입니다. 

 

단속반은 

해당 농가에 대해 과태료 390만원을 부과하고 

적발된 비상품 감귤을 전량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비상품 감귤 유통 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민간인 단속반을 투입하는 등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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