保持原机场,方案缩减为2个
김미수   |  
|  2015.09.22 17:33


 

济州机场公共设施扩建方案将于11月份公布,据悉无论结果怎样,预计都不会关闭原机场。

 

所以,济州机场公共设施扩建方案缩减为大范围的扩建原机场还是在保持原机场的基础上新建第二机场两个方案。

请看记者周燕的报道。

《济州机场公共设施扩建可行性检讨地区说明会》

《8日上午, 济州农渔业人会馆》

据悉预计11月份公布结果的济州机场公共设施扩建方案最终决定不会关闭原机场。

 

《济州机场扩建承包方透露排出关闭原机场》

负责济州机场公共设施扩建方案的承包方在第二次市民说明会上表示考虑到市民社会的负面舆论,已经排除关闭原机场新建新机场的方案

《金炳宗(音)/韩国航空大学教授》

“关闭原机场的话,就应该先制定活用对策。具体目的和形式存在了太大的不稳定因素。在考察这类检讨结果时,(关闭原机场)方案已不是有效方案。”

 

《原机场扩建 vs 原机场活用及新建第2机场》

所以,公共设施扩建方案缩减为大范围的扩建原机场或是保持原机场的基础上新建第二机场两个方案。

 

《第2机场建设用地也包含在最终结果中》

研究组表示第2机场的建设用地也包含在最终

结果中。

 

 

在选定第2机场建设用地时,是否可以运营24小时或者机场附近是否具备商业设施和综合开发的可能性将成为重要的评价要素。

《金炳宗(音)/韩国航空大学教授》

“关于建设用地应该注意安保,将公布最终(承包方结果)。把第1方案的把原机场扩建2倍和第2方案的新建第2机场两个方案进行对比后选出最佳方案。

 

《两个机场同时运营,空域问题可调整 》

对于两个机场同时运营存在的飞机冲突空域等问题,国外已经有许多复数机场的先例,不会存在太大问题。

 

《文豪晟》

还有在第1次说明会上,市民们提出的关于机场周边的交通混杂问题和噪音的预防对策,政府将于明年开始制定中长期计划并说明了一系列的相关法规正在推进中。

 

KCTV 新闻 周燕

["현재 제주공항 유지…2개안 압축"]

오는 11월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방안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제주공항은 어떤 형태로든 유지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 공항을 대폭 확장하던지 

기존공항을 운영하면서 제2의 공항을 건설하는 방안 2가지로 압축됐습니다.

주연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 검토 지역설명회> 

<8일 오전, 제주농어업인회관>

오는 11월 정부가 발표할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최종안에서 

현재 제주 공항은 어떤 형태로든 유지될 전망입니다.

<제주 공항 인프라 용역에 기존 공항 폐쇄는 제외>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검토 용역을 맡고 있는 용역팀은 

두번째로 가진 도민 설명회 자리에서 

도민사회의 부정적인 여론과 지역경제 파장을 고려해 

앞으로 기존 공항을 폐쇄하고 신공항을 건설하는 대안은 

아예 검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종 / 한국항공대학교 교수> 

"기존 공항을 폐쇄할 경우 다른 용도로 활용해야 하는데 무슨 목적이나 어떤 형태로 개발해야 할 지 커다란 불확실성을 던져주게 됩니다. 이런 검토결과를 감안했을 때 (기존 공항폐쇄) 방안은 더이상 유효한 방안이 아니다."

<기존공항 확장 vs 기존공항 활용 및 제2공항 건설>

이에 따라 인프라 확충 방안은 기존 공항을 대폭 확장하거나 

현재 공항을 운영하면서 제2의 공항을 건설하는 2가지로 압축됐습니다.

연구팀은 제2공항 건설이 필요하다면 어디에 건설할 지 입지도

<"제2공항 건설시 입지도 최종 용역결과에 포함">

최종 용역 결과에 포함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제2의 공항 건설입지를 선정할 때는

24시간 운영 가능성이나 공항 주변에 상업시설 등 복합개발 가능성 등이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병종 / 한국항공대학교 교수>

"입지에 관련해서는 보안을 조심하고 있고 최종 (용역결과에) 밝힐 겁니다. 최종적으로 밝힐 때는 1안에 기존 공항을 2배 확장하는 대안과 2안에 제2의 공항을 만드는 것을 비교해서 최선의 방안을 밝힐겁니다. "

 

< "두개의 공항 운영…공역문제 재조정하면 해결"> 

두 개의 공항을 운영할 경우 우려되는 항공기 충돌 등 공역문제는

복수공항이 운영되는 해외사례를 들며 큰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문호성 文豪晟>

또 지난 1차 설명회에서 도민들의 제기한 공항주변 교통혼잡과 

소음피해 대책에 대해서는 정부가 내년부터 중장기 계획과 함께

관련법 개정을 추진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CTV 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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