据调查,因受MERS影响 停滞不前的消费者心理指数
继上个月之后持续上升。
韩国银行济州本部表示,
本月济州地区消费者心理指数为108,
比上个月 高出2个百分点,
比103的全国平均值 高出5个百分点。
并且未来生活水平、家庭收入以及景气展望值也较上个月有所上升
说明市民对家庭经济前景持乐观态度。
据了解,消费者心理指数是判断消费者对经济整体认识的重要指标,
指数高于100时,表示经济前景乐观。
[제주지역 소비자 심리지수 상승세]
메르스 사태로 위축됐던 소비자 심리가
지난달에 이어 계속 나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번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8로
지난달보다 2포인트,
전국평균 103보다 5포인트 높게 나타났습니다.
향후 생활형편과 가계수입, 경기전망도
지난달보다 오르며
가계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호전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의 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판단하는 지표로,
지수가 100보다 클 경우
경제 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