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的企业数量增长率高于全国平均值。
济州特别自治道政府公布的
济州地区企业数量调查结果显示,
去年济州地区企业为53900多个,从业者为235000多名,
比前年增加了4.4%,从业者也增加了4%。
特别是考虑到全国 企业数量平均增加率仅为3.8%,与此数值相比较而言,
济州地区创业情况较为活跃。
其中,反映济州经济情况
的建筑业、房地产业、租赁业、住宿业和餐饮业的增幅较大。
从创业者的年龄段来看,
五十岁以上的占35.9%,比例最高。
四十岁以上的占31%,
六十岁以上的占17%,
还有两家企业的创业者不满20岁。
[도내 사업체수 증가율 전국 평균 웃돌아]
제주도내 사업체수 증가율이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잠정 발표한 지난해 사업체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업체수는 5만 3천 900여개에 종사자수는 23만 5천여명으로
전년에 비해 사업체수는 4.4 %,
종사자는 4% 증가했습니다.
특히 사업체수 전국 평균 증가율이 3.8%인 점을 감안하면
제주에서의 창업이 비교적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 가운데 최근 제주경제사정을 반영해건설업이나 부동산업, 임대업,
숙박, 음식점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체별 대표자의 연령대를 보면
50대가 전체의 35.9%를 차지해 가장 많고
40대 31%, 60대 이상 17%를 보였으며
10대 창업도 2군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