批发市场发现非商品柑橘,作出退货处理
김미수   |  
|  2015.10.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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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 批发市场上 首次发现非商品柑橘流通, 道政府作出了退货处理。

 

济州特别自治道政府于本月7日 凌晨,

在可乐洞市场等主要批发市场进行了现场检查,

发现了直径未满49mm的小柑橘1.9吨和 340公斤人工染色柑橘以及500公斤未进行品质检查的柑橘 等 非商品柑橘,共计3吨多。道政府决定对其中的 2.7吨柑橘采取退货处理。

 

并对 流通非商品柑橘的协作组 和果农 进行警告,并处以罚款,

一旦再发现类似现象品质检查员将被革职。

 

济州道政府计划,从本月7日起将主要批发市场检查员从原来的10名 增加至27名,

以加强现场监督工作。

 

[도매시장서 비상품 감귤 첫 반송조치]

 

도매시장 경매에서 올해 처음으로 반송조치되는 

비상품 감귤이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7일) 새벽 

가락 시장 등 주요 도매시장을 현장 점검해 

지름 49mm 미만의 소과 1.9 톤과  

강제착색 340kg, 품질검사 미이행 감귤 500kg 등 

3톤이 넘는 비상품 감귤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2.7 톤을 반송조치 시켰습니다. 

아울러 비상품감귤을 유통한 작목반과 청과법인에 대해서는 

1차 경고조치와 과태료를 부과하고 한 번 더 적발시에는 

품질검사원을 해촉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오늘부터 주요 도매시장 단속인력을 

10명에서 27명으로 늘려 현장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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