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邮轮行业陆续进军中国上海
김미수   |  
|  2015.10.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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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邮轮行业陆续尝试进军中国上海,

济州道政府亟需制定应对策略。

 

据济州道政府称,

占世界邮轮市场40%份额的

‘嘉年华集团’,为了攻占中国市场决定在中国设立法人。

 

尤其是计划

到2030年为止, 投入亚洲航线的邮轮数量由原先的80艘增加为100艘,同时游客数也增加到2千万人。

 

与此同时,在邮轮行业占第二位的‘皇家加勒比邮轮公司’也在对明年的中国母港进行分析,而且已经制订了变更邮轮航线的计划。

[전세계 크루즈 업계 中상해로 잇따라 진출]

전 세계 크루즈 업계가 중국 상해로의 진출을 잇따라 모색하면서 

제주도의 전략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전세계 크루즈시장의 40%를 점유하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카니발 그룹'은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법인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2030년까지 아시아 투입 크루즈선을

당초 80 여척에서 100 척으로 늘려

이용객을 2천만명까지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또 크루즈업계의 서열 두번째인 '로얄캐리비언 선사' 역시

내년도에 중국 모항을 분석해

크루즈 항로를 조정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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