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无碳岛——济州”前景如何?
김미수   |  
|  2015.10.21 13:46


韩国电力公司和LG集团宣布将共同参与全球环保平台——济州项目,该项目计划到2030年全部实现新能源发电和电动车化 。

预计明年将开建这一项目的微缩版——环保小镇。

无碳岛济州项目能否成功令人关注。

 

请看记者王天泉的详细报道。

《全球环保平台——济州》

《2030年前全部实现新能源发电和电动车化》

韩国电力公司和LG集团宣布将共同参与 全球环保平台——济州项目 。

该项目计划到2030年实现

全部电力采用新能源发电,电动车普及率100% 。

 

《全球化环保平台济州项目签署备忘录》

《10月8日,首尔中区首尔邮政大厦》

济州道政府和韩国电力及LG集团签署业务协议,相约共同推进“全球环保平台-济州”项目。

《元喜龙/济州特别自治道知事》

“只要是地方政府能够发挥作用的公共事务,为了快速且顺利地推动该项目都将竭尽全力。”

《将设立民官合作特殊目的法人负责该项目》

为此,济州道政府将和韩电、LG一起设立专门负责该项目的民官合作特殊目的法人。

 

LG集团5月份已经根据协议投资了3兆韩元,对该项目有着极大的期待。

 

《河玄熙(音)/LG代表理事 社长》

“我认为,无碳岛项目不仅是济州道而且是可以让大韩民国的企业迈上新台阶的国家层面的项目。”

 

《韩国电力参与…新能源发电,电动车基础设施扩建令人期待》

特别是此次国家骨干电网企业韩电的参与,有望在新能源发电和电动车基础设施建设方面提供巨大帮助。

 

因为韩电已经在国内亲环境能源自主岛屿建设和下一代能源存储设备方面开展验证项目,拥有相关的技术和经验。

 

《赵焕益(音)/韩国电力公社代表理事》

“不仅是国民也得到了全世界的关注。

我觉得现在已经具备了导入该系统的氛围。”

《道政府:明年项目正式启动之前,先建设“环保小镇”》

济州道政府表示,将在全球环保平台-济州项目正式启动之前,先构建该项目的微缩版——环保小镇。

 

其设想是先在小规模范围内运用能源新技术取得成功范例,以此奠定全部产业的基础。

<김용민 / 金龙敏>

与此同时,向济州创造经济革新中心所联系的道内企业提供参与机会,为了开拓海外市场还计划树立能源产业样板。

 

KCTV 新闻 王天泉

['탄소없는 섬 제주' 탄력받나]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차로 100% 전환하는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사업에 한국전력과 LG가 공동으로 참여합니

다.

내년에는 이 사업의 축소판인 에코타운도 건설될 예정입니다.

탄소없는 섬 제주 프로젝트가 탄력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왕천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2030년까지 제주도 내 신재생 발전·전기차 100% 실현> 

모든 전력을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고

전기차로 100% 전환하는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사업.

2030년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 사업에 한국전력과 LG그룹이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사업 MOU>

<10월 8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제주도는 한국전력과 LG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

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지방정부에서 할 수 있는 공공이 해야될 역할에 대해 모든 것을 가리지 않고 이 사업에 대해서 원할하게 신속하게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사업 전담할 민관합동의 특수목적법인 설립 예정>

이에따라 제주도와 한전, 그리고 LG는 

사업을 전담할 민관합동의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LG그룹은 이미 지난 5월 업무협약을 통해 3조원을 투자하기로 하는 등

이번 사업에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현회 / (주)LG 대표이사 사장>

"이 카본프리 아일랜드 사업은 제주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기업의 경쟁력을 한단계 앞설 수 있는 국가차원의 프로젝트

라고 생각합니다. "

<한국전력 참여…신재생 에너지 발전, 전기차 인프라 확산 기대> 

특히 이번에 국가 기간 전력망 사업자인 한전이 참여하게 되면서

신재생 에너지 발전과 전기차 인프라 확산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한전은 이미 국내 도서지역에서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조성과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에 대한 실증사업을 진행하며 기술과 노하우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환익 / 한국전력공사 대표이사>

"국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주목을 하기 시작하게됐고, 이 시스템을 어떻하든지 도입하려고 하는 분위기가 생길거라고 생

각합니다. "

<道, 내년 사업 본격화에 앞서'에코 타운' 구축>

제주도는 다만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에 앞서 

사업의 축소판인 에코 타운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작은 규모로 에너지 신기술이 집결된 성공사례를 만들어 전체 사업의 기반으로 삼는다는 구상입니다.

<김용민 / 金龙敏>

이와함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도내 기업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에너지산업 모델을 확보

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왕천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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