以才艺开拓新的韩中关系
김미수   |  
|  2015.11.03 18:50


 

越来越密切的韩中关系

对东北亚外交秩序也产生了不小的影响。

近日,引领未来的韩中两国儿童

在济州展示了他们精彩的才艺。

同时也增进了对彼此的了解。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10月30日,济州学生文化院 大剧场》

扬琴优美的音色营造了梦幻气息。

女孩儿精致的演奏技巧,吸引了观众的目光。

随着旋律轻快的音乐,展现出绚丽精彩的舞蹈。

激情的音乐和帅气的舞姿,使气氛更加活跃。

 

《韩中儿童‘才艺’大会》

近日,为庆祝两国建交23周年,在济州举办了韩中儿童才艺大赛。

《庆祝韩中建交23周年,两国共25个队参加》

此活动由驻济州中国总领事馆主管,济州韩中交流协会主办。

并由济州的19个小学,中国的6个团队参赛,

准备了精彩的才艺表演。

 

《 闫炳鑫 / 参赛学生(中国沈阳)》

学生们在沟通上有所难处,而互相观看各自准备的创意演出,留下了美好的回忆。

 

《车贤政(音)/ 南光小学校6年级》

“和中国朋友一起演出,非常开心,感受到了新鲜感和神秘感。

 

<고문수 高文洙>

使两国儿童

通过才艺,交流不同文化的

韩中儿童才艺大赛

领头两国未来的孩子们

通过此次庆典

融为一体,打造了崭新的发展关系。

 

KCTV新闻南银花报道。

 

['끼'로 新 한-중 관계 열어요!]

한층 가까워진 한중 관계가 동북아 외교질서에도 적지 않은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데요.

양국을 이끌어갈 미래세대들이 제주에서 숨겨둔 끼를 발산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은화기자가 보도합니다. 

<10월 30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

양금이 빚어내는 화려한 음색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어린 여학생의 섬세한 연주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경쾌한 리듬에 맞춰 현란한 춤 솜씨를 뽑냅니다. 

신나는 음악에 멋진 춤동작이 이어지면서 흥을 돋습니다.

<한·중 어린이 '끼' 경연대회 열려> 

제주중국총영사관이 주최하고 제주 한·중교류협회가 마련한

한·중어린이 끼 경연대횝니다.

<한·중 수교 23주년 기념…양국 25개 팀 참가>

우리나라와 중국간 수교 23주년을 기념해 열렸습니다.

제주에서는 19군데 초등학교팀이 중국 6개팀이 출전해 

저마다 준비한 장기를 뽐내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闫炳鑫 / 참가 학생 (中 심양성)>

참가 학생들은 의사소통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각자의 창의성을 발휘한 공연을 지켜보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차현정 / 남광초 6학년>

"중국 학생들과 같이 (공연)하면서 재미있었고 다른 학생들과 함께해서 새롭고 신비했어요."

<고문수 高文洙>

어린 청소년들이 끼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교류하는 축제로 꾸며진 한,중 어린이 끼 경연대회

새로운 발전관계를 만들어가는 양국 미래 세대들이

문화 교류를 통해 하나되는 축제가 됐습니다.  

kctv 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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