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季,被蜱虫叮咬而感染恙虫病的患者 越来越多,为此政府提醒市民,需谨防蜱虫叮咬。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上周一位做农活的80岁男性 被确诊为恙虫病
最近每天平均出现 2到3名恙虫病疑似患者。
恙虫病是一种野生蜱虫叮咬后 而感染的疾病,
症状为高烧、头痛、恶寒 等。
现在是野生蜱虫活动频繁期
为此 济州道政府呼吁市民,
外出时尽量穿长衣长裤,并喷洒防虫剂。
[쯔쯔가무시증 환자 증가…야외활동 주의]
가을철 진드기에 물려 걸리는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주 농사일을 하던 80대 남성이
쯔쯔가무시증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최근 하루 평균 2,3 명의 의심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쯔쯔가무시증은 야생진드기에 물려 걸리는 질환으로
고열과 두통 오한을 동반합니다.
제주도는
야생 진드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인 만큼
반드시 긴소매 옷을 입고
해충 기피제를 뿌릴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