恙虫病患者增加…户外活动须注意
김미수   |  
|  2015.11.04 17:32
영상닫기


秋季,被蜱虫叮咬而感染恙虫病的患者 越来越多,为此政府提醒市民,需谨防蜱虫叮咬。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上周一位做农活的80岁男性 被确诊为恙虫病

最近每天平均出现 2到3名恙虫病疑似患者。

恙虫病是一种野生蜱虫叮咬后 而感染的疾病,

症状为高烧、头痛、恶寒 等。

 

现在是野生蜱虫活动频繁期 

为此 济州道政府呼吁市民,

外出时尽量穿长衣长裤,并喷洒防虫剂。

 

[쯔쯔가무시증 환자 증가…야외활동 주의]

가을철 진드기에 물려 걸리는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주 농사일을 하던 80대 남성이 

쯔쯔가무시증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최근 하루 평균 2,3 명의 의심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쯔쯔가무시증은 야생진드기에 물려 걸리는 질환으로 

고열과 두통 오한을 동반합니다. 

 

제주도는 

야생 진드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인 만큼  

반드시 긴소매 옷을 입고 

해충 기피제를 뿌릴 것을 당부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