柑橘统一品牌‘长生橘’在批发市场的拍卖成交价较高,超过2万韩元。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本月6日凌晨, 4吨‘长生橘’在首尔 可乐洞市场 上市,
每10公斤成交价为22000~26000韩元(最低为22000韩元,最高为26000韩元。)
本月6日露地柑橘的成交价为13000韩元,而长生橘比露地柑橘成交价高出1万韩元左右。
农协中央会济州地区本部计划,
今后7天内将再上市40吨长生橘,
用于测定市场价格,
并开始促销活动。
['귤로장생' 첫 출하…경락가 '호조']
감귤 통합브랜드인 귤로장생이
도매시장 경매에서 2만 원이 넘는 비교적 높은 값에 거래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새벽 서울 가락시장에
귤로장생 4톤이 출하돼 10kg에 2만 2천원에서 2만 6천원 대에
판매됐습니다.
오늘자, 가락시장 노지감귤 경락가가 1만 3천원 선인 점을
감안하면 1만 원 정도 높게 거래된 것입니다.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일주일 동안 귤로장생 40톤을 추가 출하해
가격 동향을 살핀 뒤 적정 가격을 책정해 판촉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