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二机场将作为纯民用机场运营”
김미수   |  
|  2015.11.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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将在城山邑新山和温平一带建设的

第二机场 将不用于军用或公用目的,而是作为纯民用机场运营。

 

本月10日 在济州道政府召开的最终报告会上,

国土交通部 空港航行政策官 孙明秀(音) 

就 第二机场 是否同时作为军用机场问题作出了否定回答

表示第二机场 为纯民用机场,

因此,在委托研究过程中未考虑同时作为军用机场使用的方案。

 

就是否考虑 建设 连接济州机场和第二机场的高架公路问题,

他表示 到目前为止尚未考虑。

 

["제2공항 순수 민간 공항으로 운영"]

성산읍 신산과 온평 일대에 조성되는 

제 2공항은 군과 공용이 아닌, 

순순 민간 공항으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오늘 제주도청에서 열린 최종보고회에서 

국토교통부 손명수 공항항행정책관은 

제2공항이 조성될 경우 군 공항 역할도 병행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제 2공항은 민간 이용객을 위한 순수

민간 공항으로 군 공항과 병행하는 방안은 

용역 과정에서 검토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공항과 제2공항을 연결하는 

고가도로를 조성할 계획이 있는 지 묻는 질문에도 

현재로써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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