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豚号事故原因为船舵发生故障被风浪打翻
김미수   |  
|  2015.11.16 17:26


 

今年9月 楸子岛海域发生的钓渔船海豚号沉没事故 

经海警调查,初步认定 事故原因 为,

船舵出现故障后 被风浪打翻。

 

济州海洋警备安全本部 对海豚号 进行的检查结果显示,

因船舵断裂发生故障,

导致渔船在熄火状态下被风浪打翻。

 

据了解,海豚号

共载客21名,

于9月5日下午 从济州市楸子岛 新阳港出航,20分钟后翻沉,

目前找到了15具遗体,其余3名乘船人员仍下落不明。

 

[돌고래호 사고 "방향키 고장난 뒤 너울에 뒤집혀"]

지난 9월 추자도 해상에서 발생한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사고는 

방향키가 고장나면서  

배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일어난 것으로

잠정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돌고래 호 선체에 대한 감식결과 방향키가 부러지면서 고장나자

선정이 시동을 끝 상태에서 너울을 맞아 뒤집힌 것으로

추정된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한편, 21명의 승객을 태운 돌고래호는 

9월 5일 오후 제주시 추자도 신양항을 출항한지

20분만에 전복돼 

15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나머지 3명은 실종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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