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年9月 楸子岛海域发生的钓渔船海豚号沉没事故
经海警调查,初步认定 事故原因 为,
船舵出现故障后 被风浪打翻。
济州海洋警备安全本部 对海豚号 进行的检查结果显示,
因船舵断裂发生故障,
导致渔船在熄火状态下被风浪打翻。
据了解,海豚号
共载客21名,
于9月5日下午 从济州市楸子岛 新阳港出航,20分钟后翻沉,
目前找到了15具遗体,其余3名乘船人员仍下落不明。
[돌고래호 사고 "방향키 고장난 뒤 너울에 뒤집혀"]
지난 9월 추자도 해상에서 발생한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사고는
방향키가 고장나면서
배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일어난 것으로
잠정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돌고래 호 선체에 대한 감식결과 방향키가 부러지면서 고장나자
선정이 시동을 끝 상태에서 너울을 맞아 뒤집힌 것으로
추정된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한편, 21명의 승객을 태운 돌고래호는
9월 5일 오후 제주시 추자도 신양항을 출항한지
20분만에 전복돼
15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나머지 3명은 실종상태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