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二机场所在的‘城山邑’地价涨幅为济州最高
김미수   |  
|  2015.11.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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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调查,被选定为第二机场所在地的 西归浦市城山邑,

今年第三季度 的地价涨幅居济州地区之最。

 

国土交通部表示,

今年第三季度 城山邑地区 地价涨幅比去年同期 增加了 3.75%,

其次为法还洞、西好洞和好近洞,涨幅为3.67%。

 

城山邑地价涨幅居全国第26位。

 

另外,济州地区的 整体地价涨幅为

2.82%,

在全国 各城市中 

仅次于大邱,

居全国第二。

 

[제2공항 부지 성산읍, 제주 지가 상승률 '최고' ]

제2공항 건설 입지로 선정된 서귀포시 성산읍이 

올 3분기 도내에서 지가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3분기 도내 지가 상승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성산읍이 3.75%로 가장 높았고

법환동과 서호동, 호근동이 3.67%로 뒤를 이었습니다.

성산읍의 지가 상승률은 

전국에서 상위 26위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지역 전체 지가 상승률은 2.82%로 

전국 시도별 지가 상승률 가운데 

대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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