校园区标识视若无睹,违章停车现象屡禁不止
김미수   |  
|  2015.11.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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孩子上学、放学必经之路的安全状况普遍受到父母的关注,作为儿童保护区,交通情况理应较为安全,但事实却与此相反,违章停车现象一直没有得到有效管控。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11月5日,新济州小学周边》

这里是济州市某小学的儿童保护区域。

学校周边道路,一边没有乱停车辆,

而一边停满了密密麻麻的违法停车车辆。

 

虽然都是校区周边道路,怎么会有如此大的差异?

这里是监控摄像头管制区,而旁边道路及其他道路即使都是儿童保护区域并没有安装监控摄像头。

因此为了躲避监控摄像头选择在这里停车。

 

《自治警察团 负责人》

“我个人也觉得是不应该这样子。一边有监控,一边没有监控 ...但是如果两边都需要管制的话,需投入很多预算和设备...

自从3月份开始,包括这里的9处道内儿童保护区,目前已安装违法停车监控摄像头。

但,只在学校正门安装。

 

除了学校正门的其他区域则完全没有监控管制。

《金刑玗、高正敏(音)/新济州小学4年级》

“车停在那里就看不到过来的车辆。有乱停车辆我们行走不方便。”

 

《儿童保护区违法停车管制存在局限性》 

安装监控摄像头的区域也非常限制的同时

对儿童保护区的违章停车整治也存在非常大的局限性。

 

《自治警察团负责人》

“(对道内儿童保护区的违章停车管理是没有在进行的意思,对吗?)

是的。(属于政府警察管理范围的,我们是不会涉及...) ”

<朴炳俊>

屡禁不止的违法停车现象及

限定的交通整治方法,

这些交通安全隐患正在威胁着我们的孩子们。

 

KCTV新闻南银花报道。

[스쿨존 있으나 마나...불법주정차 만연]

 

자녀들의 등하굣길, 신경 많이 쓰이실텐데요.

법적 규제가 엄격한 어린이 보호구역이라 

교통사정이 좀 나을까 싶지만

정작 불법주정차 단속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있습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잡니다.

<11월 5일, 신제주초등학교 인근>

제주시내 한 어린이보호구역입니다.

한쪽 도로는 깨끗한 반면,

바로 옆 다른 도로는 불법주정차된 차량들이 빽빽히 들어섰습니다.

똑같은 학교 인근 도로인데 왜 그럴까.

이곳은 무인카메라가 비추는 단속구간이지만 바로 옆 또 다른 도로는 어린이보호구역임에도 불구하고 단속구간에 속해있지 않습니다.

즉 단속 카메라를 피해 

불법주차를 한 것 입니다.

<자치경찰단 관계자>

"그런 상황이 잘못된 건 맞아요. 제가 봐도...한 쪽은 단속이 되고 한 쪽은 단속이 안 되고...그런데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예산과 시설이 투자돼야 하니까…"

지난 3월부터 이곳을 비롯한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9군데에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가 설치됐습니다.

그런데 학교 정문에 한대씩 설치된 게 전부였습니다.

학교 정문을 제외한 

주변지역은 

단속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김형우, 고정민 / 신제주초등학교 4학년> 

"저기에 차가 있으면 다른 차가 올 때 못 보고요. 차가 있을 때 우리가 지나가기 불편해요."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극히 제한적> 

무인단속카메라가 설치된 곳도 극히 제한적이어서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불법주정차 단속은 

극히 제한적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단 관계자>

"(도내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정차단속이 하나도 안 되고 있다는 거네요?)

그렇죠. (국가경찰에서 관리하는 건 저희가 관리를 안하기 때문에...)"

<박병준 朴炳俊>

만연한 불법주정차와 제한적인 단속으로

어린이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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