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归浦市 城山邑地区 被确定为
第二机场项目用地后,
土地拍卖市场大热。
济州地方法院表示,
第二机场计划公布后,
在本月16日 首次举办的 拍卖上,
一块 鉴定价为993万韩元,位于
城山邑 新丰里(音) 的600多平方米土地,中标价格比鉴定价高出4倍,达4300万韩元。
此次土地拍卖的中标率为433%,
这 是 济州地区 继今年九月133%的平均中标率后出现的最高值。
土地拍卖的竞争率高达31比1,
机场预定地址公布后,
该地区的土地引起高度关注。
['제2공항' 성산읍 경매시장 과열…감정가 4배]
서귀포시 성산읍 지역이
제2공항 건설 예정지로 결정되면서
토지 경매시장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제2공항 계획이 발표된후 처음으로 열린 오늘(16일) 경매에서
성산읍 신풍리 600여 제곱미터 임야가
감정가 993만 원의 4배가 넘는 4천 300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이번 경매의 낙찰가율은 433%로,
제주에서 진행된 경매 낙찰가율 가운데
지난 9월 평균 133%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토지 낙찰을 위한 경쟁률도 31대 1을 기록해
공항 예정지 발표 이후
이 지역에 쏠린 높은 관심을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