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万众瞩目的机场公共设施扩大问题,最终决定建设第二机场。
第二机场预选地确定为城山邑温坪里和新山里一带。
具体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城山邑温坪里和新山里地区建设第二机场》
为了扩充处于饱和状态的济州机场公共设施,将在西归浦市城山邑温坪里和新山里地区建设第二机场。
单行滑走跑道的使用规模可达全年2千500万名。
《济州机场扩张事前妥当性检讨承包方最终报告会》
《11月10日,济州道厅大讲堂》
国土交通部表示济州道厅在举行的事前妥当性检讨承包方最终报告会上,发表了新建第二机场为济州机场公共设施扩充的最佳方案。
《孙明秀(音)/国土交通部机场导航政策官》
“济州机场的设施扩充迫在眉睫,今天是新建机场决定正式发布的日子,所以站在济州道厅的立场看,今天也是具有划时代意义的一天。”
《环境破坏和项目费用相对较低,考虑地区均衡发展》
第二机场的预选地皮定在城山邑的温坪里和新山里。
在比其它候补地皮的环境破坏和项目费用相对较低,对地区均衡发展也有所期待的背景下选定。
《项目费4兆1千亿韩元投入,2025年之前投入使用》
495万8千㎡的用地,将投入施工费4兆1千亿韩元,争取在2025年之前投入使用。
《从2025年开始济州机场和第二机场同时运营》
所以10年后,现在的济州机场和第二机场同时运营,预计可性将得到巨大的改善。
因为预计到2018年完全饱和状态将持续等,所以公共设施的扩充迫在眉睫。
《元喜龙/济州特别自治道道知事》
“第二机场的建设就像50年前水和道路的革命给济州带来飞跃性的发展一样,将成为带动济州未来的第二转换点。”
《第二机场定性为民间机场,是否日夜运营有待检讨》
随着这次建设尘埃落定,第二机场并不提供军用和公用,预计只限民间使用。
但是,是否24小时日夜自由运营还有待确定。
《金承澈》
另外,国土部表示不希望2个机场同时运营国际航班。对于运营形态,预计离轮廓出来之前还需一些时日。
KCTV新闻 周燕
[제2공항 확정…성산읍 온평·신산]
제주지역 최대 현안이자 초미의 관심사였던
공항 인프라 확충은 제2공항을 건설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제2공항 예정지는 성산읍 온평리와 신산리 일대로 결정됐습니다.
앞으로 10년 후인 2025년이면
제주공항과 제2공항 두 개의 공항이 운영돼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성산읍 온평·신산리 지역 '제2공항' 건설>
포화상태에 이른 제주 공항 인프라 확충을 위해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와 신산리 지역에 제2의 공항이 건설됩니다.
단일 활주로로 연간 2천500만 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제주 공항 확충 사전타당성 검토용역 최종 보고회>
<11월 10일, 제주도청 대강당>
국토교통부는 제주도청에서 열린 사전타당성검토 용역결과 보고회에서
제주공항의 인프라를 확충하는 방안으로 제2공항 건설을 최적의 대안으로 발표했습니다.
<손명수 / 국토교통부 공항항행정책관>
"제주 공항의 시설확충은 매우 시급한 과제이고, 오늘 신공항을 하나 더 짓기로 발표하게 되는 날이어서 제주도의 입장에서도 오늘은 굉장히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
<환경훼손·사업비 상대적으로 적어…지역균형발전 고려>
제2공항 예정지로는 성산읍 온평리와 신산리 지역으로 결정했습니다.
다른 후보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환경훼손과 사업비가 적게 들고
지역균형 발전이 기대된다는게 선정 배경입니다.
<사업비 4조 1천억 원 투입…2025년 이전 개항>
부지는 495만8천㎡에 공사비는 4조1천억원이 투입되며
2025년 이전에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제주공항·제2공항 2개의 공항 운영>
이에따라 앞으로 10년 후 제주에는
현재 제주공항과 제2공항, 2개의 공항이 운영돼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2018년 완전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는 등 공항 인프라 확충은 가장 시급한 제주의 현안이기 때문입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2공항 건설은 50년 전 물과 길의 혁명을 이뤄내며 제주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냈듯이 제주를 미래로 이끌 제2의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제2공항 순수 '민간공항'으로 운영…24시간 운영 여부 결정 안 돼>
이번에 건설이 확정된 제2공항은 군과 공용이 아닌, 순순 민간 공항으로 건설될 전망입니다
다만 24시간 이착륙이 자유로운 공항으로 운영 될지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김승철 金承澈>
또한 국토부는 2개의 공항에서 동시에 국제선을 운항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혀
운영 형태에 대한 윤곽이 나오기까지는 좀 더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KCTV뉴스 주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