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道预算首次突破4兆韩元
김미수   |  
|  2015.11.23 20:04


 

明年济州道的预算为4兆1千零28亿韩元,自特别自治道成立70年以来,历史上首次突破4兆韩元。

济州道政府表示把民生安全和环境以及新兴产业作为重点进行预算编制。

 

请看记者周燕的详细报道。

济州道的生计规模史上首次走进4兆韩元时代。

《道政府明年预算编制为4兆1千28亿韩元,比今年上升7.4》

济州道明年的预算案为4兆1千28亿韩元。

与今年相比增加了7.4%,属史上最大规模。

增长规模如此迅速,首先因为税入增加。

地税为1兆51亿韩元比今年增加了13.4%,国库津贴也以1兆2千亿韩元,与今年相比增加了3.5%。

 

济州道把民生安定和清净济州作为预算编制的重点。

《金龙九(音)/济州道企划协调室市室长》

“通过财政讨论会提高未来核心价值,民生安定和新成长,为济州寻求更大的发展,把财源分配放在重点上。”

从领域上看,社会福祉以7千821亿韩元占19.1%位居首位。

接着是一般公共行政5千367亿韩元,环境保护为4千997亿韩元,农林海洋水产为4千625亿韩元。

 

《2016年税出预算编制》

《老人·青少年事业:2千181亿韩元,基础生活保障为1千647亿韩元》

 

社会福祉领域方面,老人和青少年事业为2千181亿韩元,基础生活保障为1千647亿韩元,为残疾人等低收入阶层编制了1千8亿韩元。

《2016年税出预算编制》

《无碳岛建设:1千92亿韩元,设立环境资源循环中心:349亿韩元》

另外,电动汽车扶植等,无碳岛建设项目为1千92亿韩元。

为解决垃圾问题,济州环境资源巡环中心设置项目为349亿韩元,IT融合和生物等新兴产业也分配了298亿韩元。

 

特别是济州道把备受争议的学前课程也编制了441亿韩元。

但是,济州道教育厅对学前课程却没有反映在预算里,所以只停留在是否实施的不透明阶段。

 

《金承澈》

济州道议会在去年编制预算后与执行部进行激烈对立,今年又将怎样对应备受瞩目。

 

KCTV新闻 周燕

 

[제주도 예산 4조원 첫 돌파]

내년 제주도의 살림 규모 즉

예산이 4조 1천 28억 원으로,

도제 실시 70년 사상 처음으로 4조 원대로 들어섰습니다.

제주도는 민생안정과 환경,

신성장 사업에 중점을 둬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제주도 살림살이 규모가 사상 첫 4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道 내년 예산 4조 1천 28억 편성…올해보다 7.4%↑>

제주도가 마련한 내년 예산안은 4조 1천 28억원.

올해보다 7.4%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렇게 빠르게 규모가 커진 것은 우선 세입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CG 시작>

지방세는 1조 51억 원으로 올해보다 13.4% 증가했고,

국고보조금 역시 1조 2천억 원대로 

올해보다 3.5% 늘어났습니다.

<CG 끝>

제주도는 이러한 예산을 

민생안정과 청정제주에 초점을 맞춰 편성했습니다.

<김용구 / 道 기획조정실장> 

"재정토론회를 통해 미래 핵심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민생안정과 새로운 성장, 더 

큰 제주를 견인하기 위해 재원 배분에 중점을 뒀습니다. "

<CG 시작>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가 7천 821억 원으로 19.1%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이어 일반공공행정 5천 367억,

환경보호 4천 997억,

농림해양수산 4천 625억 원이었습니다.

<CG 끝>

<2016년 세출 예산 편성>

<어르신·청소년 사업: 2천 181억 원,   기초생활보장 1천 647억 원>

사회복지분야의 경우

어르신·청소년 사업에 2천 181억 원,

기초생활보장에 1천 647억 원,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1천 8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2016년 세출 예산 편성>

<탄소없는섬 구축: 1천 92억 원,   환경자원순환센터 설치: 349억 원>

또 전기차 육성 등  

탄소없는 섬 구축사업에 1천 92억 원

쓰레기 문제를 처리하기 위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설치사업에 349억 원, IT융합과 바이오 등 신성장 동력 사업에도 298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누리과정의 경우 

제주도는 441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교육청이 

누리과정 예산을 전혀 반영하지 않아

집행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승철 金承澈 > 

지난해 예산을 두고 집행부와 

격한 대립을 보였던 제주도의회가 

과연 올해는 어떻게 대응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주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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