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年公寓每3.3㎡暴增至2千万韩币,房地产市场火热
김미수   |  
|  2015.11.25 11:11


 

位于济州市的二徒住公公寓作为要拆迁新建的小区备受关注,其中归公务员年金公团所有的20多栋公寓将进行出售。

近30年的公寓最低投标价超过了每3.3㎡1500万韩元。

 

请看记者周燕的报道。

 

《11月16日,济州市二徒2洞》

这里是预计最近要出售的济州市二徒二徒住公公寓。

《公务员年金公团名下的22户公寓正在出售中》

共20多幢一直归公务员年金公团所有。

《最低投标价为每3.3㎡为1,500万韩元》

面积为49平方米的这间公寓的最低投标价为2亿1千万韩元。

建后将近30年的公寓每3.3平方米超过了1500万韩元。

在附近的公寓也有可能拆迁重建的期待下,预计高于实际的中标价格2千万韩币。

 

《二徒公共住宅居民》

“(拆迁重建)没什么问题,只要和公团一起推进就可以,从工会发布公文,对于重建没有什么问题。”

 

《到2019年为止,138户将追加出售》

公务员年金公团表示到2019年为止合同到期的138户也将追加出售。这吸引了房地产投资者的关注。

 

但是,房地产行业建议有必要进行慎重考虑。

 

《高度许可还未彻底落实,可能产生额外费用》

因为14层高的二徒公共住宅1区的重建项目计划制定后被景观委员会责令再检讨,所以高度许可未能落实。

 

因此,如果达不到期待中的建筑高度,产生的额外费用等金融费用也不低,并指出收益性也有可能缩水。

 

《曹成言(音)房地产中介》

“(买家)大部分都不是实际需要,一半以上期待有好的收益性,如果建筑高度达不到预期的 15层或14层的话就有可能狼狈收场。因为都是高价买入的。”

另外,住房市场的繁荣能否延续到明年,对此,专家们对此心存疑虑。

 

《美国利率上调·家庭负债对策,投资需求恐缩水》

美国的利率上调或实施家庭负债对策的原因引起投资需求缩水的担忧也被提出。

 

所以,住宅购买者现在不应该卷入购买热潮而是需要理性选择的重要时期。

《金龙敏》

Kctv新闻 周燕

 

[30년 아파트 3.3㎡ 2천만원...뜨거운 부동산]

재건축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제주시 이도주공아파트 가운데 

그동안 공무원연금공단이 소유하고 있던 아파트 20여채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어진지 30년 가까운 이 아파트의 

최저 입찰가가 3.3㎡에 1천500만원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11월 16일, 제주시 이도2동>

최근 매물로 나온 제주시 이도주공아파트입니다.

<공무원연금공단 소유 22세대 매각 추진> 

모두 20여 채로 그동안 공무원연금공단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최저입찰가 3.3㎡당 1,500만원> 

면적인 49제곱미터인 이 아파트의 최저 입찰가는 2억천만원.

지어진 지  30년 가까운 아파트가 

3.3제곱미터에 1천500만원이 넘습니다. 

인근 아파트와 함께 재건축이 추진될 것이란 기대감에 

실제 낙찰 가격이 2천만원을 웃돌 것이란 

전망도 쉽게 내놓고 있습니다.

<이도주공 아파트 주민> 

"(재건축) 힘든 건 없고 공단과 함께 추진하면 되니까 조합에서 공문을 보내서...재건축과 관련해 이렇다 저렇다 문제가 없는데요. "

<2019년까지 138세대 추가 매각 예정>

공무원 연금공당은 오는 2019년까지 입주 계약이 만료되는 

나머지 138세대를 추가 매각할 예정이어서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관련 업계에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고도완화 불확실성 여전…추가 부담금 늘어날 수도> 

14층 높이로 계획이 수립된 이도 주공 1단지 재건축 사업이 경관위원회에서 

재검토 결정이 내려져 고도 완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기대만큼의 고도완화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추가부담금 등 금융 비용이 만만치 않아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적지 않습니다. 

<조성연 / 부동산중개사>

"(구매자) 전부가 실소유가 아니고 절반 이상이 수익성을 기대하는 분들이면 고도완화 확정되는 것에 생각했던 것 만큼 15층, 14층이 안되면 낭패를 볼 수 있어요. 매입 금액 자체가 높기 때문에..."

 

또 주택시장 호황이 내년까지 이어질지 전문가들은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美 금리 인상·가계부채 대책 투자 수요 위축 '우려'>

미국의 금리 인상이나 가계부채 대책시행으로 부동산 투자 수요가 

위축 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이 때문에 주택 구입자들은 분양 열기에 휩쓸리지 말고 

<김용민 金龙敏>

옥석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kctv 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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