为了研究濒危物种鲸鱼的疾病, 国内首次鲸鱼尸体解剖将在济州进行。
济州大学海豚研究团队的金炳叶(音)教授本月21日在济州大学兽医学院解剖室,和首尔大学的李航(音)教授以及美国野生动物保健中心共同为开展鲸鱼的病理学研究,对鲸鱼尸体进行了解剖。
此次解剖的两头鲸鱼是布氏长喙鲸和大海豚,解剖获得的标本计划送到美国野生动物保健中心进行精密分析。
[제주서 국내 최초 고래 사체 부검 실시]
멸종위기종인 고래의 질병을 연구하기 위한
사체 부검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제주에서 진행됐습니다.
제주대학교 돌고래 연구팀의 김병엽 교수는
지난 21일 제주대학교 수의대 부검실에서
서울대학교 이항 교수, 미국 야생동물보건센터와 함께
고래의 병리학적 연구를 위한 사체부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부검한 고래는
혹부리고래와 큰돌고래 등 2마리로,
이번에 채취한 샘플은 미국 야생동물보건센터에서
정밀 분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