奉盖洞垃圾填埋场饱和,亟需解决办法
김미수   |  
|  2015.11.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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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市奉盖洞垃圾填埋场接近饱和,为解决垃圾问题,济州市正在出台应对措施。

 

首先,利用生活垃圾制作固体燃料的产量将从目前的50吨增加到80吨,同时,为了减少垃圾产生还将开展泛市民生活实践运动。

 

特别是考虑到现有的奉盖洞垃圾场延期使用已难以避免,将积极与当地居民开展协商。

 

据了解,济州市奉盖洞垃圾填埋场预计到明年10月左右将达到满负荷,而替代它的资源环境循环中心将在2018年底完工,因此垃圾处理问题的出现不可避免。

 

[봉개동 쓰레기매립장 포화…해소대책 절실]

제주시 봉개동 쓰레기매립장 포화가 다가온 가운데 

제주시가 쓰레기 대란 해소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제주시는 우선 생활폐기물을 이용한 고형연료 생산을 내년부터 

하루 50톤에서 80톤으로 확대하고 

쓰레기 감량을 위한 범시민생활실천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기존 봉개매립장의 연장사용이 불가피한 만큼

봉개동 주민들과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시 봉개동 쓰레기매립장은 내년 10월쯤 만적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대체할 자원환경순환센터는 

2018년 말 완공될 예정이어서 쓰레기 처리 문제는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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