截至明年4月份冻结中文旅游区出售谈判
김미수   |  
|  2015.11.3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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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道政府与韩国观光公社将冻结中文旅游区高尔夫球场及剩余土地的出售谈判。

 

政府拟推进的文化产业对象内包含中文旅游区,因此韩国观光公社决定将冻结出售谈判。

详细内容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中文旅游区出售谈判出现差池》

中文旅游区出售收购谈判

再次出现了差池。

政府将中文旅游区改造成

文化企划及消费基地。

 

《拟建中文旅游区常设演出场地、出售谈判被冻结》

韩国观光公社接受政府的委托工作的同时,

冻结了中文旅游区的出售谈判。

 

《韩国观光公社 相关人士》

“政策性的规定会使出售谈判出现摩擦…,

所以下达公文冻结谈判。”

<CG>

当初出售对象为

中文旅游区内的土地及建筑物,高尔夫球场等

共达170多万平方公里的土地。

去年11月份,济州道政府被选定为优先谈判对象后,为防止民间出售,推进了一并收购的方案。

 为此,年初新设正式工作组-观光产业强化竞争力支援推进团。

而韩国观光公社要求冻结谈判,

使相关工作全部告吹。

<cg끝>

《根据委托研究结果收购方案也不同》

根据委托研究结果,

收购方案也将随之发生变化。

政府利用部分土地推进项目时,

事实上收购所有中文旅游区的方案也将出现差池。

《梁昌浩(音)/济州特别自治道 观光产业强化竞争力支援推进团 团长》

“项目与中文旅游区目的相反时,需要再次谈判,将继续保持绝对不可以民间出售的立场。”

济州道政府于过去3月份已经结束了

与韩国观光公社的出售金额及返还期限等谈判,整个谈判进展到签约合同期。

而因韩国观光公社社长辞职,使签约合同计划全部告吹。

 

同样,这次也因韩国观光公社的意外通报

原本11月份的公有财产管理树立计划及

项目妥当性调查等

道政府的一系列行政计划出现了不少差池。

KCTV新闻南银花报道。

 

[중문단지 매입 협상 내년 4월까지 유보]

 

중문관광단지 골프장과 잔여부지를 대상으로 한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관광공사의 

매입 매각 협상이 유보됐습니다.

 

정부에서 추진하려는 문화컨텐츠 사업 대상에 중문단지가 포함되면서

한국관광공사가 협상을 유보한 것인데요.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중문단지 매입 협상 차질>

중문단지 매입 매각 협상이 

또다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정부가 중문단지를 문화컨텐츠 기획과 소비가 가능한 거점지역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문단지내 상설 공연장 건립 추진…매입 협상 유보> 

정부 의뢰로 한국관광공사가 관련 용역을 추진하게 되면서 

자연히 제주도와의 중문단지 매입매각 협상도 중단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정책적으로 정해질 수 있기 때문에 매각 협상을 하게 되면 서로 안 맞기 때문에.. 그래서 유보를 하자 공문이 나왔거든요."

<CG>

당초 매각대상은 

중문단지내 토지와 건물 골프장 등 

모두 170여 만 제곱미터입니다. 

지난해 11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제주도는 민간매각을 막기 위해 중문관광단지 일괄매입을 추진했습니다. 

올해 초에는 본격 실무팀인 관광산업경쟁력강화지원추진단까지 신설했습니다. 

하지만 한국관광공사가 협상 유보를 요청하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cg끝>

<용역 결과에 따라 매입 시나리오 달라져>

용역 결과에 따라 매입 시나리오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부지 일부를 이용해 사업을 추진할 경우에는 사실상 일괄매입도 불투명합니다.

<양창호 /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산업경쟁력강화지원추진단장> 

"중문관광단지 목적에 반하는 사업일 경우에는 그에 따라서 재협상을 하고 민간매각은 전혀 불가하다는 입장을 계속 펴나갈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미 지난 3월 한국관광공사와 

중문단지 매각 금액과 상환 기간 등에 대한 협상을 

마무리하고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한국관광공사 사장 사임으로 

계약 직전까지 갔던 협상이 무산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한국관광공사의 갑작스런 통보로

<현광훈 玄侊训>

당초 11월 예정이던 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과 

사업 타당성 조사 등 제주도가 계획했던 

행정절차도 줄줄이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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