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名济州市民中有四名饮酒过量…高危饮酒比例高
김미수   |  
|  2015.12.0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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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调查,在十名济州市民中就有 四名左右 一周两次以上 过量饮酒, 属高危险饮酒人群。

 

财团法人 济州女性家庭研究院对1000名 年满19岁以上的市民 进行了调查,结果显示:

一周两次以上,一次饮用5杯以上烧酒的高危险饮酒率 达38%。

 

在饮酒原因 调查中, 30.4%的 人选择 同事聚餐,占比例最高。

 

此次问卷调查是 由‘专门机构 未来调研’ 于5月1日至8日实施的,

可信度为95%, 抽样误差为正负3.1个百分点。

 

[도민 열 명 중 네 명 '과음'…고위험 음주율 높아]

제주도민 열 명 가운데 네 명 정도가 

일 주일에 두 번 이상 과음하는 

고위험 음주군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단법인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만 19살 이상 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두 번 이상, 

한 번에 소주 5잔 넘게 마시는 고위험 음주율은 38%에 달했습니다. 

술을 마시는 이유로는  

응답자 가운데 가장 많은 30.4%가 

직장 회식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문기관인 미래리서치가 

지난 5월 1일부터 8일까지 조사한 것으로 

95%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3.1%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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