幼儿园竞争激烈难如高考
김미수   |  
|  2015.12.0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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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济州地区的国立及公立幼儿园开始招生。由于担心学前课程的预算问题,许多家长把目光集中在了对幼儿园的选择上。

 

请看周燕记者的详细报道。

《11月26日,济州是二徒二洞》

开始招生的济州市内某幼儿园。

家长在申请之前,正在进行入学咨询。

 

《新生申请书开始接收,可以重复申请》

但是,入学申请书并不局限在一个地方。

动员所有的家人亲戚,尽可能的申请多个幼儿园。

能否入学是根据抽签的方式决定,所以为了防止落榜,要做好准备工作。

 

《金容熙(音)/济州市我罗洞》

“如果可以申请一家,两家,三家,动员亲戚帮忙,等到抽签的那一天,不论如何也要让孩子进去。”

 

关注今年教育厅和教育部针对学前课程的预算冲突问题的家长,以防教育乱套,所以全部涌向幼儿园。

 

此类现象同样也出现在入学竞争率上。

 

去年的幼儿园入学竞争率显示,济州市内人气高的私立幼儿园的情况是84个名额引发了超过700多名的申请者,竞争率高达1比8.5。

 

附属幼儿园也出现1比7.4的高竞争率。

 

《竞争率虽高,有的幼儿园招生难》

但是尽管竞争率如此之高,还是有些幼儿园遭遇招生难。

 

重复合格的孩子如果选择其他幼儿园的话,就会发生名额空缺的情况。

 

《是否提前登录,确认有难度》

没有办法确认是否提前登录,补招也不容易。

《玄润才(音)/某幼儿园园长》

“重复申请导致抽签结束后是否确定入学也不能把握。”

 

《文豪晟》

因此,有人提出为了减少重复申请给家长带来的不便和维持稳定的招生,幼儿园的申请次数限制等制度有必要改善的主张。

 

KCTV新闻周燕

 

["입시만큼 어렵네"...유치원 '치열']

제주지역 국공립 유치원 모집이 시작됐습니다.

누리과정 예산 갈등 때문에 

유치원으로 쏠림 현상이 그 어느때보다 심한 실정입니다.

그런데 이 같은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일부 유치원들은 

원아 모집에 애를 먹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를 주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11월26일, 제주시 이도 2동> 

원아모집이 시작된 제주시내 한 유치원입니다.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가 신청하기 전 입학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신입 원아 원서접수 시작…중복 신청 가능> 

하지만 입학 신청은 한 곳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족까지 동원해 가급적 많은 유치원에 신청하고 있습니다.

입학 여부가 추첨으로 결정되는 만큼 떨어질 것에 대비하기 위해섭니다.

<김용희 /  제주시 아라동>

"한군데, 두군데, 세군데 쓸 수 있으면 친인척까지 끌어들여서 추첨하는 날 오시게 해서 무조건 아이가 유치원에 갈 수 있게 만들어야 하니까.. "

올해 역시 교육청과 교육부의 누리과정 예산 갈등을 지켜본 학부모들이 보육대란 걱정을 피해 유치원으로 더욱 몰려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실제 입학 경쟁률에서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CG-IN

지난해 유치원 입학 경쟁률을 보면 

제주시내 인기 사설 유치원의 경우 

84명 모집에 7백 명 넘게

지원자가 몰리며 최고 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병설유치원 역시 최고  7.4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CG-OUT

<높은 경쟁률 불구 일부 유치원 원아 모집난>

그런데 이 같은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일부 유치원들은 원아 모집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중복 합격한 원아가 빠져나가 오히려

정원을 못 채우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사전 등록 여부 확인하기 쉽지 않아> 

사전 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도 없어

추가 원아 모집을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현윤재 /  00유치원 원감>

"중복 지원으로 인해 추첨을 하고 나서도 정확하게 입학 여부를 파악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중복 신청에 따른 학부모들의 불편을 줄이고 

<문호성 文豪晟>

원할한 원아 수급을 위해 

유치원 지원 횟수 제한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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