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2机场预备妥当性调查开始
김미수   |  
|  2015.12.18 09:51

距离济州地区最大焦点的济州机场基础设施扩建项目政府委托结果的发表已经一个月了。
第2机场项目被政府指定为预备妥当性调查对象,即将投入首个行政程序。


请看记者周燕的报道。
国土交通部在上个月10日就济州
机场基础设施扩建方案发布了以建设第2机场为最佳对策。


《地皮:城山邑一带495万8千平方米》
《项目费:4兆1千亿韩元   开放:2025年》
地皮在城山邑一带495万8千平方米, 项目费为4兆1千亿韩元,目标设在2025年投入使用。从1990年开始的25年间,济州居民一直以来的夙愿得以实现的历史性瞬间。


《孙明秀(音)/国土交通部机场行行政策官
(上个月10日)》
“济州机场的设施扩充迫在眉睫,今天是新建
机场的公布日,这对于济州道来说,非常具有
历史意义。“


又过了一个月,
企划财政部最近举行了财政评价咨询委员会
确定了济州第2机场项目为政府的预备妥当性调查对象。


这个月中旬通过KDI着手,快的话6个月,慢的话1年,对选定的地皮进行经济性和妥当性调查。


这是第2机场发布后的首个行政程序。另外,妥当性确定后,机场的规模和布局,筹措资金方案等基本计划制定,经过实施设计等,预计从2018年起开始动工。


《道政府,机场周围综合发展框架计划劳务招标》
除此以外,济州道计划把机场周围综合发展框架计划劳务招标体现在明年的自体预算中 。


《玄学秀(音)/道机场公共设施扩充推进组组长》
“12月8日在企划财政部举行的预备妥当性财政评价咨询委员会把济州第2机场选为项目对象,在完成预备妥当性调查后将确立基本计划”
但是,开始阶段也不是没有毫无遗憾的地方。
随着最近游客激增,虽然济州道努力想把预计2025年完工的第2机场的工程日缩短,但是政府或国会却认为没有必要着急,与之产生分歧

《要求省略预备妥当性程序被拒》
《明年基本计划建立费50亿韩元的要求告吹》
虽然要求省略预备妥当性程序,但是被拒绝。另外,最近在明年的预算案上向国会提交的第2机场基本计划建立费用50亿韩元也没有被采纳。




明年上半年完成预备妥当性调查后,预计建立的基本计划很难实现。
等待了25年的济州机场基础设施扩建问题现在迈出了第一步。


《玄侊训》
以后,济州国际自由都市,济州特别自治道 就推进方面,期待它能成为第2个历史性项目 的转折点。


KCTV新闻 周燕


[제2공항 예비타당성 조사 시작]
제주지역의 최대현안인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사업에 대한
정부의 용역결과가 발표된 지 한달을 맞고 있습니다.
제2공항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선정돼 조만간 사실상의 첫 행정절차에 돌입하게 됩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10일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방안으로 
제2공항 건설을 최적의 대안으로 발표했습니다.
<부지 : 성산읍 일대 495만 8천 제곱미터>
<사업비 : 4조 1천억 원       개항 : 2025년>
부지는 성산읍 일대 495만 8천 제곱미터 부지.
사업비는 4조 1천억원.
2025년쯤 개항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지난 1990년부터 25년간 
제주도민의 오랜숙원사업이 가시화되는 역사적인 순간인 것입니다.
<손명수 / 국토교통부 공항항행정책관 (지난달 10일) >
"제주공항의 시설확충은 매우 시급한 과제이고 오늘 신공항을 하나 더 짓기로 발표하게 되는 날이어서 제주도의 입장에서 오늘은 굉장히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날이라고..."


그리고 한달.
기획재정부는 최근 재정평가자문위원회를 개최해
제주 제2공항 사업을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달 중 KDI를 통해 착수하게 되며
앞으로 빠르면 6개월간, 길면 1년간 
정해진 입지에 대한 경제성과 타당성을 검토하게 됩니다.
제2공항 발표 후 사실상의 첫 행정절찹니다.
그리고 타당성이 인정되면
공항 규모와 배치, 재원조달방안 등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실시설계 등을 거쳐
오는 2018년쯤 착공한다는 구상입니다.
<道, 공항주변 종합발전 기본구상계획 용역 발주>
제주도는 이와는 별도로 내년에 자체예산을 통해
공항주변에 대한 
종합발전 기본구상계획 용역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현학수 / 道 공항인프라확충추진팀장>
"12월 8일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 재정평가자문위원회를 개최해서 제주 제2공항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됐고, 예비타당성 조사가 완료된 후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하지만 시작단계부터 아쉬운 점도 없지 않습니다.
최근 관광객의 급증세에 따라 제주도는 
2025년인 제2공항의 완공시기를 
조금이라도 앞당기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정부나 국회는 서둘지 말 것을 주문하면서 엇박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예비타당성 절차 생략 요구 '무산'>
<내년 기본계획 수립비 50억 반영 요구 '무산'>
일례로 예비타당성 절차의 생략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또 최근 국회에 내년도 예산안 가운데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 비용으로 
50억원의 반영을 요청했지만 역시 무산됐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곧바로 기본계획을 수립하려던 계획은 어렵게 된 것입니다.
지난 25년을 기다려온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문제는 이제 첫 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현광훈 玄侊训> 
앞으로 제주국제자유도시, 제주특별자치도 추진에 있어 
제2의 전환점을 맞게 될 
역사적인 프로젝트에 거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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