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荣酒店建筑审批有条件通过
김미수   |  
|  2015.12.21 16:27
영상닫기





因担心破坏自然景观引发争议的


中文旅游区 富荣酒店的4栋建筑有条件通过了建筑审批。


 


 


 


济州特别自治道 建筑委员会 在本月17日 进行的审议中,


有条件 通过了 富荣住宅提交的建筑计划 审批。


要求的条件为:


每栋楼长从200米 减少至100米以内,建筑物与海岸的间距 为100米以上。


 


 


 


同时,酒店和柱状节理带中间的进入道路 从原来的2车道扩建为4车道。


 


 


 


富荣住宅 原计划在距中文旅游区1公里的海岸边 建设楼长200米 楼高35米的 4栋酒店建筑,
但是因海岸景观私有化问题引发争议。


['경관 사유화' 논란 부영호텔 건축심의 조건부 통과]
경관 침해 우려가 제기된 
중문 관광단지 부영호텔 4개 동에 대한 
건축계획심의가 조건부로 통과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건축위원회는 
어제(17일) 열린 심의에서 
호텔 한 동 당 길이를 
2백 미터에서 1백미터 내외로 줄여 동을 나누고, 
시설물 이격거리도 해안가로부터 
100미터 이상 떨어지는 것을 조건으로
부영주택이 제출한 건축계획을 통과시켰습니다. 
아울러 호텔 사이 주상절리대 진입도로는 
왕복 2차선에서 왕복 4차선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부영주택은 당초 중문단지 1km 해안변에 
길이 200m 높이 35m 의 호텔 네 개 동을 
지을 계획이었지만, 해안경관 사유화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