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S后海外营销投入22亿韩元…效果不大
김미수   |  
|  2015.12.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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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调查,MERS之后,
为吸引外国游客 政府投入了数十亿韩元的营销费用,
但是效果不大。


济州观光公社和济州道观光协会 
在MERS发生以后,投入22亿韩元 推进K-POP演唱会和博览会等旅游营销项目。


但是今年访问济州的外国游客累计人数仅为252万名,比去年同期减少了21.8%。




特别是MERS事件发生的7月以后 到现在 游客人数呈持续减少趋势。


[메르스 이후 해외마케팅 22억…효과 '저조']
메르스 사태 이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수십 억 원의 마케팅 비용이 투입됐지만 
효과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관광공사와 제주도관광협회는 
메르스 사태 이후 K-POP 콘서트와 박람회 등 관광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면서 22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누적 관광객 수는 25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8% 줄었습니다. 
특히 메르스가 터진 지난 7월 이후 
현재까지 관광객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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