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我罗·奉盖洞地区提供326户幸福住宅
김미수   |  
|  2015.12.30 18:36

济州地区将建设 326户名为 幸福住宅的 廉租房。


国土交通部 
确定将济州市我罗洞和奉盖洞 两个地区 定为济州地区的首个幸福住宅推进区
将建设326户廉租房。


幸福住宅针对收入较少的 大学生和刚踏入社会的人士以及新婚夫妻等
租金比周边的市场价格便宜20~40%
而且最长可居住10年。


其中,我罗地区建在 耽罗初中附近,规模为46户。
奉盖地区建在奉盖小学附近,规模为
280户。


[아라·봉개동에 행복주택 326세대 공급]


제주에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행복주택 326세대가 들어섭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행복주택 추진지구로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제주시 아라동과 봉개동 2개 지구 326세대를 확정했습니다. 
행복주택은 
소득이 적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주택입니다. 
아라지구는 탐라중학교 인근에 46세대 규모로
봉개지구의 경우 
봉개초등학교 인근에 280세대 규모로 건축됩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