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雇佣率较高,但多为临时工
김미수   |  
|  2016.01.12 08:12
영상닫기



据调查,济州地区雇佣率较高,但是临时工占比重较大,
且工作岗位不合适的情况较严重。


湖南地方统计厅发布的
济州市民工作岗位认识情况调查显示,
以去年7月份为基准,济州地区雇佣率为
68.2%,
在全国16个城市中比例最高。


但是雇佣合同期1年以上的劳动者比例仅为35.2%,
在全国16个城市中 位居第15位。


另外,雇佣合同期 不满一个月的临时工比例为全国最高。


["고용률 높지만 일자리 미스매치 심해"]
제주지역 고용률은 높지만,
일용근로자 비중이 크고
일자리 미스매치도 심한 것으로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제주도민 일자리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기준 제주지역 고용률은 68.2%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하지만 고용계약기간이 1년 이상 되는 
상용근로자 비율은 35.2%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5위에 머물렀고 
고용계약기간이 한 달 미만인 
일용근로자 비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