保证柑橘·越冬蔬菜供需稳定
김미수   |  
|  2016.01.1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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为使滞销的柑橘和越冬蔬菜保持供需稳定, 济州特别自治道政府 将采取一系列后续措施。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今年露地柑橘出货量为31万9千吨,
比去年同期减少了13%。


济州道政府计划
禁止受阴雨天气影响 品质低下的
44000多吨柑橘 上市流通,
到本月底 道政府将与 济州道开发公社和其他民间企业 共同处理2万吨加工用柑橘。


此外,  将禁止 价格过低的洋白菜、萝卜、西兰花等越冬农作物流通,
以稳定物价。


并向因阴雨及异常高温天气受损失的农户提供 营农资金延期偿还和利息减免等优惠。


[道, 감귤·월동채소 수급안정 후속대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가 
처리난을 겪고 있는 감귤과 월동채소 
수급 안정을 위한 후속대책을 추진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노지감귤 출하량은 31만 9천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감소했습니다. 
제주도는 
잦은 비날씨로 상품성이 떨어진 감귤 
4만 4천여 톤을 전량 시장 격리하고 
이달 말까지 제주도개발공사를 비롯해 
민간 업체들과 가공용 감귤 2만 톤을 전량 
처리할 계획입니다. 
또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양배추와 무, 브로콜리 등 월동작물들은 시장격리를 통해 
가격 지지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비와 이상고온으로 피해를 본 농가에는 
영농자금 상환연기와 이자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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