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拿山国立公园私有地将终结
김미수   |  
|  2016.01.13 10:45

今年是汉拿山被指定为天然保护区50周年。
为提高汉拿山的固有价值,国立公园内的私有地将不再存在。


据悉,济州道将买入全部私有地,这在全国尚属首次。    
请看记者周燕的报道。
每个季节都展现不同风光, 一直以绝美景观而著称的汉拿山。
不只是景观,分布着各种各样植物,成为自然宝库的汉拿山,跟被指定为世界自然遗产一样,受到所有人的热爱。


《朴情淑(音)/首尔特别市 芦原区》
“一朵小花,一片叶子都是那么的美丽,我们从汉拿山下来,边走边喊这是连金宏道也画不出来的作品,真是太感谢汉拿山了。”


《全润秀(音)申海俊(音)/京畿道安养市》
“第一次登上像汉拿山这么高的山,雪花十分漂亮,拥有了一次特别的经历。”
《汉拿山天然保护区指定50周年》
为更好保护和管理汉拿山,今年是被指定为天然保护区50周年。


《汉拿山管理事务所,2023年为止,买入所有私有地》
为维护汉拿山的价值, 汉拿山管理事务所把私有地为零作为目标,到2023年为止,投入150亿韩元买入国立公园里的所有私有地。


买入规模达105块地皮,260万平方米。


通过买入私有地,可以预先防范汉拿山自然景观破坏,也将消除对于无法自由行使财产权的土地所有人的不满。


《植被恢复,材线虫病防治工作等投入10亿多韩元》
另外,对因最近气候变化等原因正在逐渐荒废的高地带植被复原工作也投入了10亿多韩元。


特别是为了保持汉拿山的清净,捡垃圾运动和在探访路入口设置垃圾分类箱,展开了新的1+1运动。
除此之外,预防像去年的登山事故,探访路修整和设置应急设施也投入27亿韩元。


《共27个项目,投资112亿韩元》
为推进这些项目,预计光今年就将投入112亿韩元。
《金昌祖(音)/汉拿山国立公园管理事务所所长》
“为了保护由于气候变化等正在发生变化的生态界,准备防治方案和实施韩国冷杉的复原项目,预计将把高地带的老式洗手间换成水冲式。提高汉拿山的清净形象。”


《 朴炳俊 文豪晟》
被指定为天然保护区50周年的汉拿山正在为不久的100年做准备。
打造美丽又清净的汉拿山需要所有人的共同努力。
KCTV新闻 周燕


[한라산 국립공원 '사유지' 사라진다]
한라산이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된지 50주년을 맞았습니다.
한라산의 고유가치를 높이기 위해 국립공원안에 있는
사유지가 없어집니다.
제주도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사유지를 
매입하기로 했는데요.
보도에 주연기자입니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이며
뛰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한라산.
경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생들이 분포하며
자연의 보고가 되기도 하는 한라산은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모든 이들이 사랑하는 산입니다.
<박정숙 / 서울특별시 노원구>
" 진짜 작은 꽃 한송이, 잎 하나하나도 다 (아름답게) 만들어 놓은 것이 우리가 한라산 내려오면서 김홍도도 이러한 작품을 그릴 수 없다고 외치면서 내려왔어요. 너무 한라산에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 
<전윤수 신해준 / 경기도 안양시>
"한라산 같이 높은 산은 처음인데 등산해보니까 눈꽃도 상당히 아름다웠고 즐겁고 이색적인 경험이었습니다. "
<한라산 천연보호구역 지정 50주년>
한라산을 보전하고 관리하기 위해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한지도 올해로
50년째.
<한라산관리사무소, 2023년까지 사유지 모두 매입키로>
한라산의 가치를 키우기 위해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사유지 없는 국립공원을 목표로
오는 2023년까지 150억여 원을 들여
국립공원안에 있는 사유지를 모두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매입 규모만 105필지에, 260만여 제곱미터에 이릅니다.
사유지 매입을 통해
한라산 자연환경 훼손을 사전에 차단하고
재산권 행사를 자유롭게 하지 못했던
토지주 들의 불만도 해소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식생복원, 재선충병 방제 사업 등에 10억여 원 투입> 
또, 최근 기후변화 등 요인으로
황폐해지고 있는 고지대 식생복원 등에도
10억여 원이 투입됩니다.
특히 청정 한라산을 위한
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과 
탐방로 입구 분리수거함 설치를 결합한
새로운 1+1 운동이 전개됩니다.
이 밖에도 지난해 잇따랐던 산악 사고에 대비해
탐방로 정비와 응급장비 설치 등에도 
27억 원이 투입됩니다.
<모두 27개 사업에 112억 원 투자키로 >
이같은 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만 112억 원이 투자됩니다.
<김창조 /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장>
"기후변화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변해가는 생태계 보전을 위해 조릿대 퇴치방안 마련 및 구상나무 복원사업을 실시해 나가고 고지대 냄새나는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교체해 한라산 청정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박병준  문호성  朴炳俊 文豪晟>
천연보호구역 지정 50주년을 넘어
100주년을 준비하고 있는 한라산.
아름답고 깨끗한 한라산을 만드는데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KCTV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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