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归浦市首个‘封闭式绿色垃圾处理站’落成
김미수   |  
|  2016.01.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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绿色垃圾处理站的恶臭及清晨垃圾清理车的噪音,
严重影响附近居民的生活。


西归浦市为了改善这些问题,
在全国首次导入了封闭式绿色垃圾处理站。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绿色垃圾处理站》
《2007年起由‘家门口堆放’改为‘社区堆放点’》
自2007年开始,济州道全面开始运营
垃圾分类处理站。


垃圾堆放在家门口的方式
逐渐改为使用社区绿色垃圾处理站,
从而提高了垃圾排放和回收工作效率。
经过近10年的运营期
各种问题也开始出现。
《姜英美(音)/西归浦市 天地洞》
“道路上到处都是垃圾,饮食垃圾恶臭也很大,还有苍蝇。”


 《全国首个'准广域封闭式绿色垃圾处理站'》
《建设在中央环形路口天地公共停车场,规模相当于3,4个绿色垃圾处理站》
事实上,西归浦市每年接到的
要求撤掉社区绿色垃圾处理站的投诉达20多起。
据此,
西归浦市建设了
规模相当于3,4个绿色垃圾处理站大的
封闭式绿色垃圾处理站。
仓库型建筑的自动门打开,
进来的是一位手拿纸箱的主妇。
这位主妇很快找到了纸类回收箱,
便扔进垃圾。
《11种垃圾回收箱,防止垃圾恶臭》
封闭式绿色垃圾处理站内配置了
包括纸类,塑料瓶,金属等11种垃圾回收箱。


与此同时,
在垃圾处理站外面也不会闻到垃圾恶臭,
在垃圾处理站内为了防止发生恶臭,
还在屋顶建造了空气循环系统。


《江浩俊(音)/西归浦市 环境美化负责人》
“我们期待新的 封闭式绿色垃圾处理站 的建设,能够改善之前的绿色垃圾处理站有损美观的问题,同时可以解决恶臭及搬移绿色垃圾处理站的投诉等问题。”
西归浦市将安排工作人员
指导垃圾分类的同时
监督乱扔垃圾行为。
《高制顺(音)/ 绿色垃圾处理站 工作人员》
“难以分类垃圾,乱扔垃圾的行为还是存在的。所以我们展开了此活动,在这里可以按照我们的标识进行分类。”


<박병준 朴炳俊>
西归浦市政府计划
今年内在每日偶来市场及
西归浦市新城区增加建设
封闭式绿色垃圾处理站 ,
然而,其能否达到预期效果,
我们将拭目以待。
KCTV新闻南银花报道。
 
['밀폐형 클린하우스' 전국 최초 운영]


쓰레기를 배출하러 
클린하우스에 가보면 악취가 많이 나고 
수거하는 새벽시간에는 
소음 때문에 시끄러웠던 경험 있으실 겁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서귀포시에 밀폐형 클린하우스가 도입됐습니다.  
남은화 기자입니다. 
<클린하우스 >
<2007년부터 '집 앞 배출'에서 '동네 거점 배출'로 전환>
지난 2007년부터 
제주 전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클린하우스. 
가정집 문 앞에 쓰레기를 버리던 방식에서 
동네마다 설치된 클린하우스를 이용하면서
배출과 수거작업에 편리함을 높였습니다. 
시행된지 10년 가까이 되다 보니 
문제점이 하나 둘 나타났습니다. 
<강영미 / 서귀포시 천지동> 
"거리에 다녀보면 쓰레기도 날리고 음식물 찌꺼기 냄새도 나고 날파리 같은 것도 생기고요."


<'준광역 밀폐형 클린하우스' 첫 선>
 <중앙로터리 천지공영주차장에 설치…기존 시설 3~4개 합한 규모>
집 주변의 클린하우스를 없애거나 
옮겨달라는 요구도 
서귀포에서만 해마다 20건 정도 접수되는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서귀포시가 
기존의 클린하우스 3~4개를 합한 규모의 
준광역 밀폐형 클린하우스를 선보였습니다. 
창고형 건물에 자동문이 열리고 
종이상자를 든 주부가 들어오더니 
종이류 수거함에 쓰레기를 버립니다. 
<11가지 종류 쓰레기 수거함 비치…악취 발생 방지>
건물 안에는 종이류부터 고철, 패트병 등 
11가지 종류의 쓰레기 분리수거함이 비치돼 있습니다. 
외부와 차단돼 있어서 
바깥에서 냄새를 맡을 수 없고, 
내부에서 악취가 발생하더라도 
천장을 열고 닫으면서 환기시킬 수 있는 구조입니다. 
<강호준/ 서귀포시 환경미화담당>
"기존 클린하우스의 미관 저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지역주민들의 악취, 이설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지도하고 
불법 투기를 감시하는 인력이 배치돼 
클린하우스를 관리하게 됩니다. 
<고제순 / 클린하우스 청결지킴이>
"잘 구분하지 못하고 아무렇게나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불연성, 종이팩 등 여기 써있는대로 구분해 달라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
<박병준 朴炳俊>
서귀포시는 올해 안에 
매일 올레시장과 신시가지로 
밀폐형 클린하우스를 확대할 방침인데 
기대 만큼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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