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发展研究院指出
虽然中国在济州投资越来越活跃,
但是对地区经济带来的波及效果只是暂时性的。
济州发展研究院 高太镐(音)责任研究员
通过题为‘济州地区中国资本投资现状和启示’的政策热点简报指出,
济州地区的中国投资偏重于房地产租赁业、餐饮和住宿业、批发销售业等,服务业比重占80%以上。
制造业投资却几乎为零,
这与中国在韩国整体制造业投资占43%的比例形成鲜明对比。
高太镐(音)研究员强调,
目前中国资本给济州带来的经济波及效果只是暂时性的,
因此 应采取补充措施 引导企业创造出新的需求。
["中자본 투자 효과 일시적, 새 수요 찾아야"]
중국자본의 제주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지만
지역경제파급효과는 일시적이라는 지적입니다.
제주발전연구원 고태호 책임연구원은
'제주지역 중국자본 투자현황과 시사점'에 대한 정책이슈브리프를 통해
제주지역 내 중국자본투자는
부동산 임대업과 음식.숙박업, 도.소매업 등
서비스 분야에 80% 이상 치중되고 있다고 지적됐습니다.
반면 제조업에 대한 투자는 전무한 실정으로
중국의 한국내 제조업 투자비율이
43%에 이르는 점을 감안하면 대조적이라는 분석입니다.
고태호 연구원은
현재 중국자본의 제주투자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일시적이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쪽으로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