从事非法医疗观光的医生等6人被警察查处
김미수   |  
|  2016.02.26 08:41
영상닫기

因涉嫌未进行医疗申报 便对中国人 进行纹眉等非法手术的 首尔某医院 47岁的院长朴某和无执照美容师53岁的金某被济州地方警察厅查处,并展开调查。
 
涉嫌在中国当地 非法募集接受纹眉手术医疗游客的22岁中国籍中介李某也被警察逮捕。
 
据警察调查,朴某 原在首尔经营医院,从上述嫌疑人那里收受600万韩元费用后,
出差到济州岛 非法行医。
 
경찰, 불법 의료관광 의사 등 6명검거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에서 중국인을 상대로의료신고를 하지않고 눈썹문신 등 불법 시술을 한 혐의로 서울 모 의원 47살 박 모 원장과 무면허 미용업자 53살 김 모 여인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중국 현지에서 눈썹문신을 받기 위한 의료관광객을 불법 모집한 혐의로 중국인알선책 22살 리 모씨 등 3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특히, 서울에서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 씨는 이들로부터 600만 원을 받고
제주도로 출장을 와 불법 시술을 해준 것으로경찰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