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离於岛文化保护•传承”条例案保留审议
김미수   |  
|  2016.02.29 18:57

济州道议会相关常任委员会对离於岛文化保护·传承’条例案持保留意见。
 
济州道议会农水畜经济委员会表示 本月25日 应市民请求 
对‘济州道离於岛 文化保护·传承条例案’进行了审议,但因需要就变更所属常任委员会进行研究,该条例案暂时保留审议。
 
议员们透露:鉴于离於岛地理条件等因素, 由农水畜经济委员负责会更合适,
但是此次条例的焦点在文化领域,为此,需重新决定管辖的常任委员会。
 
据了解,由于‘济州道离於岛文化保护·传承’ 条例案 包括指定‘离於岛 文化日’等内容。济州道政府指出,该条例可能会诱发 韩中 两国外交矛盾,为此,对此持反对立场。
 
 
'이어도 문화보전·전승' 조례안 상정 보류
 
'제주도 이어도 문화 보존·전승' 조례안이제주도의회 관련 상임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25일)주민 청구로 발의된 '제주도 이어도 문화보존과 전승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었지만,
소관 상임위 변경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조례안을 상정하지 않았습니다.
 
의원들은 이어도의 지리적 조건 등을 다룰 때는 농수축경제위원회가 맡는 것이 맞지만, 이번 조례는 문화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소관 상임위을 다시 결정해야 한다고 의견을밝혔습니다. 
 
한편, 제주도 이어도 문화 보존·전승 조례안은 '이어도 문화의 날' 지정 등의 내용을 담은 안건으로 제주도는 이번 조례가 이어도를 둘러싼 한·중간 
불필요한 외교적 마찰을 초래할 수 있다며 제정에 대한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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