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瓶保证金上调…将加强检查囤货行为
김미수   |  
|  2016.03.0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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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明年起空瓶保证金将上调,
为防止囤货行为,政府将加强指导检查。
 
济州特别自治道政府 截至本月18日,
将对怀疑以牟取差价为目的长期囤货的
40多家 空瓶收集企业、酒类批发企业、零售业等就是否存在囤货行为进行检查。
 
特别是产品商标变更或者超过许可储存量时 最高将处以300万以下的罚款。
 
据了解,从明年起,烧酒瓶的保证金将 从原来的40韩元 上调至100韩元,啤酒瓶的保证金 将从原来的50韩元 上调至130韩元。
 
 
빈 병 보증금 인상…사재기 점검 강화
 
내년부터 빈 병 보증금이 인상됨에 따라빈병 사재기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18일까지 
차익을 목적으로 빈병을 장기 보관할 우려가 있는 수집 업체와 주류 매업소, 소매업소 등 40여 곳에 대해 빈병사재기 점검을 실시합니다. 
 
특히 제품 라벨을 변경하거나 허용 보관량을 초과한 경우에는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한편 내년부터 소주병은 40원에서 100원으로 맥주병은 50원에서 130원으로 빈병 보증급이 인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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