倪来洞事件由JDC负全责,将增加赔偿
김미수   |  
|  2016.03.07 10:29

柏嘉雅集团济州度假村 就倪来洞休养区 开发项目公开谴责JDC,
并表示将积极应对。
 
柏嘉雅集团济州度假村通过报道资料提出,JDC 在2007年 原土地所有者 被诉讼的情况下,与他们签订了合作投资合同,并签订了土地买卖合同。
 
特别是 针对 二审 土地征用无效的审判结果也未采取任何应对措施,更重要的是在诉讼过程中 JDC态度极不负责,导致了目前的局面。
 
同时,柏嘉雅集团济州度假村强调
JDC提出的唯一替代方案——包含游园区特例的济州特别法修订案,与土地所有权是不同的,即使修订案通过,项目也不可能正常进行。今后,在对实际损失程度进行研究后,索赔额度还会增加。
 
 
"예래동 사태 JDC가 자초, 손해배상 늘릴 것"
 
예래동 휴양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버자야 제주리조트측이 공개적으로 JDC를 비난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버자야 제주리조트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JDC는 지난2007년 원 토지주로부터 소송을 당했는데도
이같은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자신들과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하고 
이어 토지 매매계약까지 체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토지수용이 무효라는 2심 선고까지 소송과 관련해어떠한 정보도 제공받은 바 없으며 무엇보다 JDC가 소송 과정에서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며 지금의 사태를초래하게 됐다고 덧붙혔습니다.
 
게다가 JDC가 유일하게 대안으로 내세우고 있는 유원지 특례를 담은 제주특별법개정안의 경우 토지 소유권과는 별개로 만약 통과된다 하더라도 사업정상화는 불가능하다며 앞으로 실질적인 피해규모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손해배상 금액을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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