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法开办整容培训班的医生被成批查处
김미수   |  
|  2016.03.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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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济州地区以韩国医生名义成立医院后无证开办整容手术培训班的6名韩籍华人及韩国医生被警方查处。
 
济州地方警察厅表示,35岁的韩籍华人 潘某从去年8月至今,
在济州市老衡洞 利用35岁的韩国医生 刘某名义 成立整容外科医院后,
与29岁的美容讲师 金某等5人 开办非法纹眉手术培训班 被警方查处。
 
 
她们向每名中国学员 收受最高180万韩元的学费,共向250多名学生收取了4亿5千万韩元。
 
据警方调查,韩籍华人 为了借用韩国医生刘某的名义开办医院,每月向韩国医生刘某固定提供2千万韩元的报酬。
 
 
불법 성형 교습소 운영 의사 등 무더기 적발
 
제주에서 한국인 의사 명의로 병원을 개설한 후 무허가로 성형시술 교습소를 운영하던 귀화중국인과 한국인 의사 등 6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귀화 중국인인 35살 판 모씨는 지난해 9월부터최근까지 제주시 노형동에서 한국인 의사 35살 유 모씨의 명의로 성형외과를 차려놓고 미용강사29살 김 모 여인 등 5명과 불법 눈썹 형시술을 가르치는 학원을 운영한 혐의를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러한 방식으로 중국인 여성 1명당 많게는 180만 원의 수강료로받는 등 모두 250여 명을 상대로 4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한국인의사 유 씨는 자신의 명의로 개설된 병원에서 귀화 중국인 판 씨로부터 매월 2천만 원의 월급을 받은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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