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市中心放松限制可开发区域扩大三倍
김미수   |  
|  2016.03.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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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市中心放松限制可开发区域扩大三倍
急速膨胀的济州地区城市规划重新做出调整。
 
假设2025年济州人口达到100万的话,可开发地区面积将比目前扩大3倍。而且,为激活老市中心,放宽高度限制的内容也纳入了此次城市规范调整方案。
请看记者王天泉的详细报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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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城市规划调整草案,街区化预定用地面积扩大》
济州特别自治道此次制订的城市规划调整草案,核心的一点就是街区化预定用地面积大幅增加。
所谓街区化预定用地就是今后可以作为居住、商业、工业用地进行开发的土地。
目前仅为21.7平方公里的街区化预定用地将扩大3倍,达到63.9平方公里。
 
《2025年人口预计达百万名(常住人口73万名,暂居人口27万名)》
2025年预计人口将达到100万人,其中常住人口73万,暂居人口27万人。
为此,草案提出将涯月邑郭支里,安德面沙溪里、柑山里,南元邑下礼里、南元里一带从现在的管理地区划入都市地区。而且,还提案将一徒地区莲三路两侧和济州市政府一带从一般居住地区变更为具备商业性质的准居住地区
《朴成顺(音)/道和工程有限公司专务》“制订环保管理方案,引进防止滥开发,引导有计划开发的环保管理方案,对现在使用的法案进行完善,对计划开发地区外的区域的实际土地利用,正在着手制订规章草案。”
 
特别是,此次城市规划调整方案 纳入了 通过放宽高度限制,激化老市中心的方案。老市区通过指定为免限制区域,亦即选址限制最小化区域,制订放宽高度限制的根据。
 
与此同时,为保护小火山山脊线新设了11处自然景观地区,为保护海岸景观,新设了78处水滨景观地区。
 
《新设11处自然景观地区、78处水滨景观地区》
济州道在城市规划调整过程中,对保护和开发作了明确划分,济州特有的空间设计价值纳入了计划之中。
 
《元喜龙/济州特别自治道知事》
 
 
“城市规划的具体方向首先是明确区分保护与开发,该保护的保护,该开发的开发。”
《王天泉》《金龙敏,高文洙》
 
此次制订的草案将在下个月底之前进行公示,收集居民的意见,预计今年年底作出决定。
KCTV新闻 王天泉 
 
 
원도심 규제 풀고 개발가능지역 3배 확대
 
급격히 팽창하고 있는 제주지역 도시계획이 정비됩니다. 목표연도인 2025년 제주인구가 100만명이 된다고 가정하고 시가화예정용지 즉 앞으로 개발가능한 지역을 지금보다 3배 가량 늘렸습니다. 또,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고도제한을 완화하는 내용도 이번 도시계획 재정비안에 포함했습니다.
 
왕천천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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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재정비 초안, 시가화예정용지 면적 '확대'>
이번 제주특별자치도가 마련한 도시계획 재정비 초안의 핵심은 시가화예정용지 면적을 대폭 늘렸다는 점입니다.
 
시가화예정용지란 앞으로 도시화 돼 주거나 상업, 공업지역으로 개발될 지역입니다.
현재 시가화예정용지는 21.7 ㎢로 되어 있지만, 용역진은 63.9 ㎢로 3배 가량 늘렸습니다.
 
< 2025년 인구 100만 명 예상 (상주인구 73만,  체류인구 27만)>
 
오는 2025년 계획인구를 100만 명, 즉, 상주인구 73만명, 체류인구는 27만명으로 예측한데에 따른 겁니다.
이를 위해 애월읍 곽지리와, 안덕면 사계리 감산리, 남원읍 하례리, 남원리 일원을 기존 관리지역에서 도시지역으로 편입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 일도지구 연삼로변과 제주시청 일원을 일반주거지역에서 상업적 성격이 포함된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계획안도 제안했습니다.
 
<박상순/ (주)도화엔지니어링 전무>
"청정관리방안 수립•난개발 방지•계획적 개발 유도를 하는 청정 관리 방안을 도입하고, 기존 법제도 운용을 개선해서 계획적 개발지역 외 지역에 대한 실천적 토지 이용 규제방안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 
 
 
특히 이번 도시계획 재정비안에는 고도 완화를 통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도 포함됐습니다. 원도심을 규제프리존, 즉 입지규제 최소구역으로 지정해 고도를 완화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겁니다. 
 
이와 함께 오름 능선 보호를 위해 자연경관지구 11개소, 해안변 경관보전을 위해 수변경관지구 78개소를 신설했습니다.
 
<자연경관지구 11개소 • 수변경관지구 78개소 신설>
 
제주도는 도시계획 재정비 과정에서 보존과 개발을 명확히 구분해 제주만의 공간적 디자인의 가치를 담겠다는 계획입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도시 계획의 구체적인 방향은 첫째 보존과 개발을 명확히 구분해서 보존할 곳은 보존하고, 개발할 곳은 개발하는 것입니다."
 
<왕천천> < 김용민, 고문수>
 
이번에 마련된 초안은 다음달까지 공청회와 열람을 통해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친뒤 올해 안에 결정고시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왕천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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