据调查,扔在西归浦山间及谷沯凹等地区的废弃物竟达370吨。
西归浦市政府向各邑面洞地区投入了专门调查人员进行全面调查,结果显示,
在中山间、谷沯凹和小火山等178个地区共有约372吨被扔掉的废弃物。
这些废弃物包括大型冰箱、洗衣机、床等家具或生活垃圾等,由于大部分为夜间丢弃,因此难以查明乱扔垃圾者。
西归浦市政府将投入1亿4千多万韩元,回收被搁置的废弃物,
并在经常出现乱扔垃圾行为的10个地区安装监控设备。
서귀포 중산간•곶자왈에 폐기물 372톤 방치
서귀포지역 중산간과 곶자왈 등에 방치된 폐기물 양이 370톤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귀포시가 각 읍면동에 전문조사인력을 투입해 전수조사한 결과 중산간과 곶자왈, 오름 178군데에 약 372톤의 폐기물이 방치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방치된 폐기물은 대형 냉장고부터 세탁기, 침대 같은 가전제품이나
생활 쓰레기 등으로 야간 시간대에 몰래 버려지고 있어서 불법 투기자를 적발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서귀포시는 1억 4천여만 원을 투입해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한편 불법투기가 잦은 10군데에
감시용 CCTV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