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航空·真航空因安全问题被罚6亿
김미수   |  
|  2016.04.0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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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安全问题引发争议的济州航空和真航空被处以航空安全管理法修订以后史上最高金额的罚款。
 
国土交通部最近对廉价航空的非正常航班运行事故举行行政处分审议委员会会议,做出了每家公司各处以6亿韩元罚款以及飞行员停飞30天的处罚决定。
 
这一金额是将违反航空安全法规的罚款额由原来的1千万韩元改为6亿韩元后,有史以来最高金额的罚款。
 
据悉,济州航空飞行员 在没有打开机内调压设备的情况下运行航班,另外,大韩航空旗下的真航空
未确认舱门开关状态,而且在报告问题时处理不当。
 
 
'안전논란' 제주항공•진에어 6억 과징금 
 
안전논란 물의를 빚은 제주항공과 진에어에게 항공 안전 관련법 개정 이후 사상 최대 규모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저비용항공사의 비정상운항 사고에 대해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열고 각각 과징금 6억원과 
조종사 자격정지 30일의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이 같은 과징금은 항공 안전 규정 위반에 대한 과징금이 종전 1천만원에서 최고 6억원으로 개정된 후 최고액입니다.
 
앞서 제주항공 조종사는 기내 공기압 조절 스위치를 작동하지 않은 채 운항했고, 대한항공 계열 진에어는 출입문의 개폐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문제 보고에 대한 조치도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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