居住用为主,济州建筑业持续活跃
김미수   |  
|  2016.04.12 19:38

居住用为主,济州建筑业持续活跃




以居住用建筑为主的济州建筑业保持活跃态势。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今年第一季度获得施工许可的建筑为
3200多栋,
面积为92万1千多平方米,比去年同期增加了29.6%。


尤其是居住用建筑共2290栋,面积为53万4千平方米,
比去年增加了54%,成为建筑景气的主力。




其中获得施工许可的单独住宅去年第一季度为830栋,今年第一季度增加至
1600多栋,
联立住宅去年为46栋 今年增加至107栋。




相反,大型酒店住宿设施的施工许可量减少,与此形成鲜明对比。






주거용 중심제주건축경기 활황세 지속


주거용을 중심으로 
제주지역의 건축경기 활황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1분기 건축허가는 3천 200여동에 92만 1천여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면적기준으로 29.6% 증가했습니다.


특히 주거용 건축물이 
2천 290동에 53만 4천 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54% 증가해 건축경기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단독주택은
지난해 1분기 830동에서올 1분기 1천 600여동으로,
연립주택은 지난해 46동에서 올해 107동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반면 대규모 숙박시설의 건축허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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