房地产市场缓和?价格及交易量停滞
김미수   |  
|  2016.04.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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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房地产市场缓和?价格及交易量停滞
   
  房价的涨幅是不是太令人不可思议了呢?
  过重的价格负担使房地产市场交易量有所减少。
  持续上涨的房价也暂时出现停滞状态。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济州市莲洞》
   
  位于济州市内的一家房地产公司。今年以来,公寓交易咨询大幅减少。就算是降价出售都无人问津。
   
  《梁仁植(音)/00房地产代表》
  “价格处于平稳状态,现在买卖咨询也大幅下降。持续下去的话有可能退回到不平稳状态。”
   
   
  实际上从年初到上个月为止,住宅买卖交易量为3千500多宗,与去年同期相比下降了8.5%。
   
   
  随着交易量的减少,一路高歌的公寓价格也拉下帷幕。
   
  《公寓买卖价格转向平稳》
  这个星期的道内公寓买卖价格上升率为0%。
  之前每天上升的房价也连续2周停滞不前。
  2014年下半年开始持续上升的房价首次出现平稳趋势。
  《价格上升和贷款审核的强化导致购房负担加重》
  公寓价格已上涨到顶峰,住宅担保贷款审查标准也随之强化,购房负担越来越重。
   
  《住宅市场持续呈观望态度》
  再加上预计廉租房的供给等因素将涉及到房价调整,大部分需求者都持观望态度。
  《为了稳定价格需要充足的供给》
  但是如果不能充分供给符合需求者要求的住宅的话,现在的平稳势头将会出现价格下降,前景不容乐观。
   
  《郑秀妍(音)/济州大学教授》
  “人口不断增加,在大型的公寓供给不足的情况下,如果住宅价格趋于平稳倒没有关系,但是,实际上并非如此,所以房价反弹的概率也很高。”
   
  《周燕》《玄光训》
  对住宅市场持观望态度的需求者增加,曾经过热的道内房地产市场得到缓和的好现象预计会持续一段时间。
   
  KCTV新闻 周燕
    아파트 시장 “숨고르기?” 가격,거래  “주춤”
   
  집값이  올라도 너무 올랐던 걸까요?
  가격  부담에 아파트 매매가 줄어들었습니다.
  덩달아  끝을 모르던 아파트 값 상승세도 주춤해졌습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제주시 연동>
  
  
  제주시내  한 부동산입니다. 올 들어 아파트 매매 문의가 크게 줄었습니다. 물건을  저렴하게 내놔도 
  찾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인터뷰 : 양인식/OO부동산  대표>
  "가격은 보합 상태이고 
  매수 문의가 많이 줄어든 상태라서
  이 상태가 지속되면 약보합으로 돌아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CG IN>
  실제  올 들어 지난달까지 
  주택매매거래량은 3천 5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퍼센트 감소했습니다.
  <CG OUT>
   
  거래량이  줄면서 아파트 가격의 고공행진도 멈췄습니다.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세' 전환>
  
  
  이번  주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
  자고  일어나면 오르던 아파트 값이
  2주 연속 제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지난 2014년 하반기 이후 계속 상승세를 이어오다
  처음으로  보합세로 돌아섰습니다.
   
  <가격 상승·대출 심사 강화로 주택 마련 부담 ↑>
   
  아파트  값이 오를 만큼 오른 데다 주택담보대출 심사 기준이 강화되면서 주택 마련에 부담 커졌기 때문입니다.
   
  <주택시장 관망세 이어져>
   
  게다가  임대주택 공급 등으로 집값이 조정 단계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에 당장 집을 사기보다는 
  시장을  지켜보겠다는 수요자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가격 안정 위해 충분한 공급 필요>
   
  하지만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주택 공급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지금의 보합세가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 정수연/제주대학교  교수>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주택 가격이 안정화되는 쪽으로 흘러가면 좋겠는데 주택 공급이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다시 올라갈 수 있는 확률도 크다고  봅니다."
   
  <주연> <현광훈>
  
  
  주택  시장에 대한 관망세가 짙어지며
  과열된  도내 부동산 시장의 숨 고르기 양상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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