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市投资20亿韩元购买抗蒙遗址私有土地
济州市政府今年将投入20亿韩元经费,
用于购买划入抗蒙遗址文化财保护区的私有土地。
此次购买的土地是位于涯月邑古城里和上贵里一带的私有土地中与土城相连地区以及景观建设区的20块土地,
面积达59000平方米 。
其中面积为20000多平方米的八块土地已结束补偿协商,剩下的土地计划于今年上半年完成收购。
另外,济州市政府
从1997年起推进抗蒙遗址土地收购项目,截至去年共收购了170块土地,面积达43万1千平方米。
제주시, 항몽유적지 사유지 매입 20억 투자
제주시가 올해 20억원을 투자해
항몽유적지 문화재 보호구역에 편입된 사유지를
매입합니다.
이번에 매입하는 토지는
애월읍 고성리와 상귀리 일대 사유지 가운데
토성연계 지역과 경관조성 지역 등 20필지 5만9천 제곱미터규모입니다.
현재 8필지 2만여 제곱미터는 보상협의가 마무리 됐으며
나머지 매입대상 토지에 대해서도 상반기안에매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시는지난 1997년부터 항파두리 토지매입 사업을 벌여 지난해까지 170필지, 43만1천 제곱미터를 매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