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空路”拥堵,平均5架飞机中1架 晚点
김미수   |  
|  2016.05.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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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济州“空路”拥堵,平均5架飞机中1架 晚点
  进来,旅游旺季、淡季已经难以分辨,每天超过4万名游客搭乘飞机来访济州岛。
  随着旅游需求的增长,飞机运行航次也大幅增加,平均5架中就有一架晚点。
  下面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今年第一季度济州始发的航班数达45600多次,平均每天有440多架次来往济州岛。
   
   
  与去年日均400架次比较,增幅达10%
   
   
  航班晚点率也随之上涨。
   
  <今年一季度晚点率17%,5架中1架晚点》
  今年第一季度,航班晚点6740架次,占全部航班的
  17%。
  较去年增加了171%,平均5架中就有1架晚点。
   
   这还是以国内线晚点30分钟以上,国际线1个小时以上确定的航班数,实际晚点的情况更多。
   
   
   
   
  《采访:朴明礼(音)/游客》
  “按照日程来的,晚点的话很不方便。急急忙忙来了被告知晚点,让人很狼狈,麻烦很多。最近,似乎总是这样。”
  飞机晚点固然有气象因素,但主要原因另有所属。
   
   
  飞机晚点95%是相连航班导致的。
  游客和货物运输量最近几年虽然在持续增加,但飞机起飞着陆设施依然如故,从而引发航班晚点的多米诺骨牌效应。
   
  《采访:航空公司有关人士》
  “济州机场的跑道已达饱和程度,随着航班大量运行,机场起降能力达到了峰值,稍微有一点外部问题飞机就会连续晚点。”
   
   
  随着游客的剧增,济州机场跑道拥堵现象愈来愈严重。
   
  <王天泉》《高文洙》
  春季高峰期已经正式来临,各航空公司开始实施夏季时间表,未来随着暑期旺季的到来,济州的空路估计会更为拥堵。
   
  Kctv  新闻 王天泉
   
    제주  하늘길 '혼잡'…5대  중 1대 '지연'  
   
  요즘 관광 성수기,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하루 4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를 찾고 있는데요.
   
  이처럼 관광 수요 증가에 따라 
  항공기 운항 횟수가 크게 늘면서 
  5대  가운데 1대가 지연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
  올해 1분기  제주기점 항공기 운항횟수는 4만 560여 편.
   
  하루 평균 440여  대가 제주공항을 다녔습니다.
   
  
  지난해 400여 대가 다닌 것과 비교하면
  10퍼센트  늘었습니다.
  
   
  덩달아 항공기 지연율도 늘었습니다.
   
   
   < 올해 1분기 지연율 17%…5대 중 1대  지연 > 
  올해 1분기  동안 지연된 항공기는 6천740여 대로,
  전체 항공기의  17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보다 무려  171퍼센트 늘어난 것으로
  5대  가운데 1대 꼴로 지연된 셈입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통계 기준인
  국내선 30분  이상, 국제선 1시간 이상 지연된 편수로,
  실제 항공기 지연 사례는 더 많습니다.
  
  <인터뷰 : 박명예/관광객>
  "스케줄에 맞춰서 나오는데 지연되면 불편하고
  급하게 왔는데 지연됐다고 하면 당황스러울 때가 많았어요.
  요즘 계속 그런 것 같아요."
   
  항공기 지연은 날씨 탓도 있지만 
  중요한 이유는 다른 데 있습니다.
  
  항공기 지연의 95퍼센트는 연결편에 의한 지연.
  
  관광객과 화물 수송량이 최근 몇 년 새 크게 늘었지만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한 시설은 그대로여서
  지연이 도미노 현상처럼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인터뷰 : 항공사 관계자>
   
  "제주공항 슬롯이 포화될 정도로 항공기가 많이 운항되면서
  공항 수용력이 최대치에 도달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약간의 외부 문제가//
   생겨도 항공기가 줄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급증하는 관광객만큼이나 
  갈수록 심해지는 제주공항 활주로 혼잡.
   
  봄철 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각 항공사마다 하계 스케쥴을 적용한데다
  앞으로 여름 성수기까지 이어지면
  제주의 하늘길은 더 혼잡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KCTV  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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