企业型租赁住宅区建筑高度最高放宽40%
김미수   |  
|  2016.05.11 21:13

企业型租赁住宅区建筑高度最高放宽40%
 
为引进企业型租赁住宅(Newstay),政府正在考虑将建筑高度限制最高放宽40%的方案。
 
 
济州特别自治道政府透露:
为促进城市规划中的商住区住宅供给,
正在研究根据社会贡献度等因素,按地区单位计划将建筑高度限制最高放宽40%的方案。
 
 
 
而且计划到今年年底,在城市基础规划上追加供给7.2平方公里居住用地的方案。
 
 
 
不过,济州道政府决定,
在自然绿地区和非城市区不实施放宽高度限制的方案。
 
另据了解,目前为止济州地区申请的3个企业型租赁住宅项目,
都位于自然绿地区。
 


 
뉴스테이 지역건물 고도 최대 40%완화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 도입을 위해 
지금의 고도를 최대 40%까지 완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시계획상 주거.상업지역의 주택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여도 등을 감안해
지구단위계획으로 최대 40%까지 고도를 완화하는 방안을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 연말까지 
주거용지로 7.2제곱킬로미터를 추가 공급하는 방안을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다만 제주도는 자연녹지
지역과 비도시지역에서의 고도완화는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제주지역은
기업형 임대주택 신청으로
자연 녹지 지역 세곳이 접수됐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