现代版客栈诞生引人注目
김미수   |  
|  2016.05.1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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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现代版客栈诞生引人注目
  去年9月份开馆的金万德客栈,从上个月开始化身为现代版客栈,开始迎接客人。
  不但有价格低廉的济州传统美食而且能亲自体验到古时的客栈,作为济州市中心的焦点而备受瞩目。
  请看记者周燕的详细报道。
  《济州市健入洞“金万德客栈”》
  济州传统的草屋厨房里正忙得不可开交。
  不一会儿功夫就端上了美味的葱饼等乡土食品。
   
  不但价格低廉,而且还可以体验古时文化。真让人垂涎欲滴。
   
  《尹英彩(音)/济州市一徒洞》
  “我们对于古时祖先们住过的客栈不了解,所以趁机体验一下。”
  《金万德客栈去年9月开馆,开馆前荒置》
  去年9月开馆的金万德客栈, 化身为现代版客栈开始迎接客人。
  虽然已经投入了超过30亿韩元进行复原,但是,由于相当一段时间无人问津被荒废。
  但是健入洞村民们成立合作工会拿下营业权后从上个月开始运营。
  为了实践金万德的给予和分享精神,合作工会决定把一部分收入捐献出来。
  为了帮助老人找到合适的工作,许多成员参与了进来。
   
  《林奉俊(音)/健入洞村民合作工会会长》
  “大家都认为这儿不但价格优惠,而且食物也非常可口,给予客栈和草屋极大的评价。”
   
   
   
  《上午11点~下午9点营业》
  从上午11点开始到晚上9点营业,酒香不怕巷子深,现在每天有平均150名客人光顾。
   
  预计以后将补增设施,运营旅馆。
   
   
   
  《周燕》《高文洙》
  金万德纪念馆作为实践分享和奉献精神的教育场所,能否持续成为市中心的新焦点备受瞩目。
   
  kctv新闻 周燕
     
  현대판 객주로 재탄생 '관심'
  지난해 9월 개관한 김만덕 객주의 주막이 
  현대판  객주로 재탄생해 지난달부터 손님을 맞고 있는데요.
   
  저렴한  제주 전통음식에 옛 객주의 정취까지 느낄 수 있어
  제주시  원도심의 볼거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제주시 건입동 '김만덕 객주터'>
   
  전통 초가 부엌에서 음식 준비로 분주합니다.
   
  잠시후 먹음직스런 파전 등 향토 음식이 
  손님상에 올려집니다.
   
  저렴한 가격에 옛 주막 정취까지 더해지며
  입맛을 돋습니다.
   
  [인터뷰 윤영채 / 제주시 일도동   ] 
  "옛날 조상들이 이용하던 객주인데 우리는 잘 모르니까
  경험해 보려고 와 본 거죠."
   
  <김만덕객주터 지난해 9월 개관…그동안 활용되지 못해>
  지난해  9월 개관한 김만덕 객주 주막이 
  현대판 객주로 재탄생했습니다
   
  30억원 넘게 투입돼 복원됐지만 그동안 이렇다할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해 사실상 방치돼 왔습니다.
   
  하지만 건입동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협동조합이
  운영권을 따내고 지난달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김만덕의 나눔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협동조합은 일정 수익 기부를 약속하고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되도록 많은 
  조합원들을 참여시켰습니다. 
   
  [인터뷰 임봉준  / 건입동 마을주민협동조합 조합장]
  " 저렴한 가격에 비해 음식도 잘 나온다는 평가들이 나오고 
  객주, 옛 초가에 대한 반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  
   
   
   
  <오전 11시~오후 9시까지 운영>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는데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하루 평군 150명 안팎이 
  찾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설 보강을 통해 숙박시설인 
  객관도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주연><고문수>
   
  김만덕 기념관이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살아있는
  교육장으로 활용되면서 원도심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 매김하게 될 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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